엔믹스 버블 마지막 시기
지니 6일일 밤 11시 6분
해원 7일 낮 12시
윤아 7일 새벽부터
엔믹스 지니의 마지막 버블 내용
회 먹은 거 보여 줄게
자신의 인형(최콩이) 자랑
엔믹스 버블 끊긴 시기
모두 8일
지니 엔믹스 탈퇴 및 계약 해지
9일 아침
지니 jyp 연습생 시기 (약 7~8년)
2015년~2022년.2월.22일
추론
1. 건강 악화
jyp 선례를 보면 트와이스 정연 목 디스크 걸려도 안고 가고 건강 악화로 탈퇴된 현아 같은 경우엔 몸이 안 좋아서 활동을 못 나는 상황이었음 -> 하지만 지니는 최근까지 2022 마마 행사에 참여/ 곧 있을 무대도 연습하는 중이라 암시함/ 다음 무대, 다음 앨범 등의 건강 악화로 보일 징조가 없었음
-> 아님
2. 멤버 불화
멤버 릴리와 입사 동기임 (릴리에게 우리 오래 연습한 만큼 꽃길만 걷자고 편지 남김) 일명 04즈라고 불리는 설윤 배이 지니는 찐친이라고 자부할 수 있을 만큼 친함 특히 설윤이랑 같은 룸메에 같은 밥(호텔에서 같이 밥 먹은 사진 버블에 올림 설윤은 떡볶이 지니는 우동)을 먹고 본인들 인형까지 빼앗고 놀고 먹고 잘 사는 애임 [사진 참조] 너희가 그렇게 까던 오해원과의 불화는 설윤이 지니는 방 바닥에서 뭐 하다가 그냥 자는 애라고 말함
-> 아님
3. 배우 전향 및 다른 소속사와의 계약
지니는 팀에 대한 애정도가 높은 편임 만약 다른 소속사로 옮긴다면 팀 활동도 참여를 잘 안 했을 거임 하지만 엔믹스가 상을 받자마자 울고 집에 가서 자랑을 한다? 있을 수 없을 일임 또한 버블이 끊기고 하루만에 다른 소속사과의 계약은 있을 수 없는 일임
-> 아님
4. 지니 방출
지니는 메인 댄서의 센터 한마디로 엔믹스의 아이덴티티임 팀에서 군무를 주도했던 멤버 중 한 명이며 처음 엔믹스를 소개할 때 “지니는 7과 관련이 깊다. 또한 엔믹스 세계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키다.” 라는 말을 함 엔믹스의 센터를 내쫓을 만한 방출은 전부 아님
5. 탈수의 지1랄
이건 글쓴이가 본인 등판과 구라라고 말함
-> 믿는 사람은 ㅂㅅ
엔써지만 말도 안 되게 소속 가수 ㄷㅇ__ ㅈㅇ는 암묵적인 빌드업이라도 있었지만 하루만에 모든 게 결정됨 이걸 개인사로 묻은 이유는 회사 내에서나 지니가 합의를 한 일이기 때문에 더 이상 궁금해하지 않고 기다리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봄
그러면 우리는 뭘 해야 하느냐?
1. 앞으로 엔믹스 활동을 기대해야 함
오늘 해원이가 나와서 예능이라도 해 줬지만 엔써들이 상실감이 큰 탓인지 해원 예능보다 해원이의 지니와 관계를 추측하고 있음 이건 엔믹스의 대한 꼬리표로 영원히 남을 수 있음에 앞으로 엔믹스 향후 활동을 응원해 줘야 됨
2. 지니도 응원해 줘야 됨
버블은 23일까지 소속사에서 시간을 준다는 말이 맞는 것 같음 아직 우리에게도 지니에게도 너무 가혹한 시간이라 조금만 버티고 기다리면 지니가 올 거라고 생각함 당연한 건 아니지만 와서 인사라도 해 줬으면 하는 바램
또한 지니가 지니라는 이름을 버리고 최윤진으로 살든 배우로 전향을 하든 다른 예명을 쓰든 응원해 주는 게 답 나중에 혹여라도 플랫폼에 얼굴이 나올 때 배신이니 뭐니 터무니없는 소리는 하지 말자 지니는 엔믹스를 많이 생각해 준 멤버였음
3. 멘탈 회복
이건 엔써나 남은 멤버나 윤진이가 정말 잘 지켜 줬으면 하는 바램 입맛 없다고 굶지 말고 뭐라도 챙겨 먹자 지니가 우리에게 해 준 말처럼 우울할 때일수록 아무것도 못 한다고 했잖아 나가서 바깥 공기라도 마시고 곧 다가올 애들 무대도 잘 기대하고 적당히 그리워하면서 많이 보고 싶어하자 그게 우리가 윤진이를 위해 해 줄 수 있는 일
나는 변하지 않고 언제나 엔써임 윤진이 팬이기도 하면서 남은 멤버들 멘탈도 중요하다고 봄 근데... 걱정되는 건 남은 멤버들 멘탈은 회사에서 잘 보충해 준다고 해도 현재 지니한테는 아무도 보호해 줄 회사가 없다는 거임 그래서 욕을 먹어도 지니는 스스로 지니를 보호하기만 해야 돼 우리 지니 욕 올라오면 ㅁㄱ하면서 우리가 지니를 지켜 주자 지니는 아직 열아홉 살에 미성년자니까 나아가야 될 길이 많아 희망도 많다는 거임 제발 우리 영원하자
마지막으로 윤진아 고마웠어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혹여나 내가 한 말이 윤진이를 힘들게 하는 게 아닌지 윤진이가 부담스러워 할까 봐 줄여 우리가 써 준 편지 읽고 잠들고 울고 우리 때문에 빛난다는 네 말 들으면서 내가 엔써라는 게 자랑스러웠어 그러니 윤진이도 윤진이를 자랑스러워 할 것 늘 응원할게 변하지 않고
지니 탈퇴 조카 이상함
지니 6일일 밤 11시 6분
해원 7일 낮 12시
윤아 7일 새벽부터
엔믹스 지니의 마지막 버블 내용
회 먹은 거 보여 줄게
자신의 인형(최콩이) 자랑
엔믹스 버블 끊긴 시기
모두 8일
지니 엔믹스 탈퇴 및 계약 해지
9일 아침
지니 jyp 연습생 시기 (약 7~8년)
2015년~2022년.2월.22일
추론
1. 건강 악화
jyp 선례를 보면 트와이스 정연 목 디스크 걸려도 안고 가고 건강 악화로 탈퇴된 현아 같은 경우엔 몸이 안 좋아서 활동을 못 나는 상황이었음 -> 하지만 지니는 최근까지 2022 마마 행사에 참여/ 곧 있을 무대도 연습하는 중이라 암시함/ 다음 무대, 다음 앨범 등의 건강 악화로 보일 징조가 없었음
-> 아님
2. 멤버 불화
멤버 릴리와 입사 동기임 (릴리에게 우리 오래 연습한 만큼 꽃길만 걷자고 편지 남김) 일명 04즈라고 불리는 설윤 배이 지니는 찐친이라고 자부할 수 있을 만큼 친함 특히 설윤이랑 같은 룸메에 같은 밥(호텔에서 같이 밥 먹은 사진 버블에 올림 설윤은 떡볶이 지니는 우동)을 먹고 본인들 인형까지 빼앗고 놀고 먹고 잘 사는 애임 [사진 참조] 너희가 그렇게 까던 오해원과의 불화는 설윤이 지니는 방 바닥에서 뭐 하다가 그냥 자는 애라고 말함
-> 아님
3. 배우 전향 및 다른 소속사와의 계약
지니는 팀에 대한 애정도가 높은 편임 만약 다른 소속사로 옮긴다면 팀 활동도 참여를 잘 안 했을 거임 하지만 엔믹스가 상을 받자마자 울고 집에 가서 자랑을 한다? 있을 수 없을 일임 또한 버블이 끊기고 하루만에 다른 소속사과의 계약은 있을 수 없는 일임
-> 아님
4. 지니 방출
지니는 메인 댄서의 센터 한마디로 엔믹스의 아이덴티티임 팀에서 군무를 주도했던 멤버 중 한 명이며 처음 엔믹스를 소개할 때 “지니는 7과 관련이 깊다. 또한 엔믹스 세계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키다.” 라는 말을 함 엔믹스의 센터를 내쫓을 만한 방출은 전부 아님
5. 탈수의 지1랄
이건 글쓴이가 본인 등판과 구라라고 말함
-> 믿는 사람은 ㅂㅅ
엔써지만 말도 안 되게 소속 가수 ㄷㅇ__ ㅈㅇ는 암묵적인 빌드업이라도 있었지만 하루만에 모든 게 결정됨 이걸 개인사로 묻은 이유는 회사 내에서나 지니가 합의를 한 일이기 때문에 더 이상 궁금해하지 않고 기다리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봄
그러면 우리는 뭘 해야 하느냐?
1. 앞으로 엔믹스 활동을 기대해야 함
오늘 해원이가 나와서 예능이라도 해 줬지만 엔써들이 상실감이 큰 탓인지 해원 예능보다 해원이의 지니와 관계를 추측하고 있음 이건 엔믹스의 대한 꼬리표로 영원히 남을 수 있음에 앞으로 엔믹스 향후 활동을 응원해 줘야 됨
2. 지니도 응원해 줘야 됨
버블은 23일까지 소속사에서 시간을 준다는 말이 맞는 것 같음 아직 우리에게도 지니에게도 너무 가혹한 시간이라 조금만 버티고 기다리면 지니가 올 거라고 생각함 당연한 건 아니지만 와서 인사라도 해 줬으면 하는 바램
또한 지니가 지니라는 이름을 버리고 최윤진으로 살든 배우로 전향을 하든 다른 예명을 쓰든 응원해 주는 게 답 나중에 혹여라도 플랫폼에 얼굴이 나올 때 배신이니 뭐니 터무니없는 소리는 하지 말자 지니는 엔믹스를 많이 생각해 준 멤버였음
3. 멘탈 회복
이건 엔써나 남은 멤버나 윤진이가 정말 잘 지켜 줬으면 하는 바램 입맛 없다고 굶지 말고 뭐라도 챙겨 먹자 지니가 우리에게 해 준 말처럼 우울할 때일수록 아무것도 못 한다고 했잖아 나가서 바깥 공기라도 마시고 곧 다가올 애들 무대도 잘 기대하고 적당히 그리워하면서 많이 보고 싶어하자 그게 우리가 윤진이를 위해 해 줄 수 있는 일
나는 변하지 않고 언제나 엔써임 윤진이 팬이기도 하면서 남은 멤버들 멘탈도 중요하다고 봄 근데... 걱정되는 건 남은 멤버들 멘탈은 회사에서 잘 보충해 준다고 해도 현재 지니한테는 아무도 보호해 줄 회사가 없다는 거임 그래서 욕을 먹어도 지니는 스스로 지니를 보호하기만 해야 돼 우리 지니 욕 올라오면 ㅁㄱ하면서 우리가 지니를 지켜 주자 지니는 아직 열아홉 살에 미성년자니까 나아가야 될 길이 많아 희망도 많다는 거임 제발 우리 영원하자
마지막으로 윤진아 고마웠어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혹여나 내가 한 말이 윤진이를 힘들게 하는 게 아닌지 윤진이가 부담스러워 할까 봐 줄여 우리가 써 준 편지 읽고 잠들고 울고 우리 때문에 빛난다는 네 말 들으면서 내가 엔써라는 게 자랑스러웠어 그러니 윤진이도 윤진이를 자랑스러워 할 것 늘 응원할게 변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