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말 미안해..이해해줘.. 서울에 있는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야.. 어제 나이트 근무하는데 치매 환자분한테 크게 다칠뻔 했었거든. 집 가는 길에 1년 전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생각나서 연락을 못하니까 메모장에라도 글을 남겼는데, 오늘 다시 보니까 웃퍼서 글 남겨. (tmi:태어날 때부터 24살에 취직해서 상경하기전까지 할머니랑 같이 살았어) 1
그냥 남기는 기록 같은 글
서울에 있는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야..
어제 나이트 근무하는데 치매 환자분한테 크게 다칠뻔 했었거든.
집 가는 길에 1년 전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생각나서 연락을 못하니까
메모장에라도 글을 남겼는데, 오늘 다시 보니까 웃퍼서 글 남겨.
(tmi:태어날 때부터 24살에 취직해서 상경하기전까지 할머니랑 같이 살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