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은 처음입니다
조언구할곳이 마땅치 않아서 여기에 한번 올려봅니다. 여자분들 많아서 조언받기 좋을것 같아서요
너무 많은 이야기라 생략이 좀 있어요
3줄 요약도 있습니다.
제 나이는 23살이고 랜선여친은 24살입니다.
어쩌다가 랜선으로 사귀게 되었나면
2달반전쯤 배그하다가 우연하게 만나서 친해졋는데
일끝나고 퇴근한 후에 배그를 즐기다가 랜덤스쿼드를 돌렸고 나는 박찬호급 수다쟁이라 마이크 되는사람을 찾았어요 그러다ㅈㄴ 웃긴 아저씨를 찾았고 그 아저씨랑 친해지고 나서 친추하고 다음날에 또 하는데 그 아저씨가 같이 게임하는 애라고 초대한 여자가 지금 랜선여친입니다.
처음에는 말도안하고 묵묵부답에 조용하더라구요 말도 처음에 봤을때는 조금 어눌했는데 알고보니 중국인 유학생이더라고요 저는 솔직히 중국을 싫어하는데 또 그건 중국정부나 역사관이고 조선이나 서조선이나 또라이들은 있다고 생각해서 사람에 관한 차별적인 생각은 안했어요 우리나라도 못살때는 그랬으니까요
나이가 비슷하고 사는곳도 가깝고 (난 경기 여자애는 서울) 자가용 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볼 수 있고 내가 직접 보러 갈 생각이였어요
처음에는 영어로 친해졋지만 알고보니
이 여자애가 유학생이라 한국어도 좀 잘해서 한국어로 대화하면서 친해졌어요. 한국문화도 좋아하고 한국을 중국의 속국으로 보는게 아니라 타국으로써 문화차이도 이해해주는점이 좋았어요
이것저것 수다떨다보니 친해졋는데 이 여자가 날 좋아할거라는 생각을 못해서 그냥 게임친구로써 친해지고 싶어서 디스코드 아이디를 알려달라고 하고 같이 게임하기를 이틀정도했어요 그러고 나서 제가 혹시나 싶어서 카카오톡 아이디를 알려달라고 해서 땃는데 그 뒤에 자기는 중국인이라 카톡은 학교단톡방용으로밖에 안쓰고 중국 메신저 위챗을 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입하다가 해킹당할까봐 쫄았지만 이미 털린 조선 개인정보라 가입하고 친추했죠
그러고 교류하길 몇 일 그 여자애가 먼저 나한테 본인 사진을 보내더구요. 뜬금없이? ㅇㅇ 예뻐서 깜짝놀랏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저보고 제 사진을 보여달라는거에요 갑자기 .. 근데 나는 진짜 못생겻거든요?
10점 만점에 5점? 근데 애라이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는 느낌으로 얼굴 사진 못생겻다고 보험깔고 보냈어요
마스크 쓴 사진만 보고 핸섬이라고 하다가 마스크 벗은거 보내니깐 잠시 말이 없더라니 후에 귀엽게 생겻다 그러더라구요 그 정도면 커트라인은 넘겻나봐요 그리고 내 목소리와 나긋나긋한 성격이 좋데요
그러고 나서 몇 일간 별 생각도 없던 나를 점점 꼬시더니 어느날 너 내 남자친구 할래? 이래서 얼떨결에 응.. 이랬어요
그러고 나서 랜선여친이 생겻어요 그런데 나는 랜선여친같은거 솔직히 쪽팔리고 가짜사랑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빨리 만나서 직접보고서도 날 좋아할지 보고 사귀고 싶었어요
그래서 만나자고 했지 그랬더니 좋데요
랜선연애하면서 계속 사랑한다 나를 먹고싶다 등등
우리집으로 오라는거에요 그래서 주말에 보기로 했죠
그러고 나서 주말에 만나려고 하니깐 생리라서 못만난데
요 그래서 글쿠나 하고 기다리고 그 담주에는 무슨 감기때문에 열나서 힘들다 그 다음주에는 자기가 부산남자랑 결혼한 (중국인)이모 집에서 얹혀산다 이모가 오셔서 이모를 모셔야한다 자신은 유학생이라 가족을 볼 일이 흔하지 않다. 라고 해서 진짜 약속 전날에 계속 취소하지만 ㅈ 같아도 너무 좋아서 저보고 좋아한다고 해주니깐 그게 너무 달콤해서 알겠다고 했어요
그 다음에는 아시죠? 계속 어쩌구 저쩌구 핑계와 핑계를 참고 기다리는걸 지금 2달반째 반복하거든요? 약속을 잡아놓고 아프다 이모 학교시험 생리 등등으로 벌써10번넘게 만나자고 약속해놓고. 본인도 나 보고싶고 좋다고 하면서 만나는 날 전날만되면 취소해요 왜 그러는걸까요?
차라리 내가 처음 만났으니까 어색하거나 무서워서 시간을 가지고 보자고 하면 이해라도 해요 볼생각이 있다면서 자꾸 왜 당일날 거절하는 걸까요?
영상통화라도 하려고 하면 알겠다면서 영통걸기로 한 시간에 걸려고 하면. 감기때문에 몸이 안좋아서 영상통화 못한다. 혹은 화장을 안해서 창피하다면서 거절합니다.
진짜 차라리 만날생각 없다고 하면 마음이라도 접지 이건 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통화도 24시간 중에 24시간 계속통화하고 마이크도 켜놔서 다른 남자 있는건 100프로 아니고 애초에 애가 먼저 좋다고 한 거라서 다른남자는 없을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얼굴을 예쁜여자로 걸어놓고 내 반응을 즐기는거라 거짓말을 친건가 싶기도 하고 모르겠네요.
여러가지 정황상 의심가는게 사실 많은데요
한국에 5월달에 왔다고 했는데 그 전부터 카카오스토리를 보니까 가입 기록이 있구요
학생이라면서 학교간다거나 온라인 수업한다고 했는데 정말 학교다니는게 맞나 싶을정도로 조금 공부합니다.
새벽에 자고 낮에 일어납니다
나를 만나기엔 너무 급이 높습니다
자기는 저를 목소리랑 나긋나긋한 성격이 좋아서 다른남자보다 나를 선택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애초에 제가 첫 남자친구라고 나중가서 고백하더라구요
이 여자 말로는 돈도 많고 예뻐서 주위에 치근덕대는 남자들이 많은데 그다지 관심 안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굳이 이러는 이유가 뭘까요?
인터넷만남도 급이있는데 애초에 제가 소개팅 어플같은 곳이나 트위터 섹트같은곳에서 만난것이라면 이런부류의 사람이 있는걸 이해하는데 배그하다가 우연하게 만난건데 이건 계획적으로 이런식으로 좋아하는 심리를 이용해서 가지고 놀이유가 없다는거죠?
차라리 애초에 나중에 자기 사정이 힘들다 등등으로 선물이나 금전적요구를 하면 목적성이 있으니까 사기라고 납득할텐데 그런것도 아니고 자기도 보고싶다면서 매번 거절할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1 랜선여친이 이성적으로 나 먼저 좋다고 해서사귐
2 만나는 약속잡으면 전날에 파토냄 벌써 10번넘음 2달째 넘어감
3 아무리 생각해도 금전적인 요구나 꽃뱀적인게 느껴지지 않음 목적성이 없음 근데 이상하게 안만나줌
매번 약속취소해서 연락 끊으려고 했던적도 있었음
근데 정말미안하다 이번이 마지막 약속파기입니다 이러고 그래서 용서하고 만났는데도 계속 그러는거에요
어제 또 오늘만나기로 한거 거절하면서 한말
옛날에 내가 연속취소 짜증나서 폰메신저 차단하니까 했던 대화 사진두장이에요
랜선여친심리 왜 그러는 걸까요?
조언구할곳이 마땅치 않아서 여기에 한번 올려봅니다. 여자분들 많아서 조언받기 좋을것 같아서요
너무 많은 이야기라 생략이 좀 있어요
3줄 요약도 있습니다.
제 나이는 23살이고 랜선여친은 24살입니다.
어쩌다가 랜선으로 사귀게 되었나면
2달반전쯤 배그하다가 우연하게 만나서 친해졋는데
일끝나고 퇴근한 후에 배그를 즐기다가 랜덤스쿼드를 돌렸고 나는 박찬호급 수다쟁이라 마이크 되는사람을 찾았어요 그러다ㅈㄴ 웃긴 아저씨를 찾았고 그 아저씨랑 친해지고 나서 친추하고 다음날에 또 하는데 그 아저씨가 같이 게임하는 애라고 초대한 여자가 지금 랜선여친입니다.
처음에는 말도안하고 묵묵부답에 조용하더라구요 말도 처음에 봤을때는 조금 어눌했는데 알고보니 중국인 유학생이더라고요 저는 솔직히 중국을 싫어하는데 또 그건 중국정부나 역사관이고 조선이나 서조선이나 또라이들은 있다고 생각해서 사람에 관한 차별적인 생각은 안했어요 우리나라도 못살때는 그랬으니까요
나이가 비슷하고 사는곳도 가깝고 (난 경기 여자애는 서울) 자가용 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볼 수 있고 내가 직접 보러 갈 생각이였어요
처음에는 영어로 친해졋지만 알고보니
이 여자애가 유학생이라 한국어도 좀 잘해서 한국어로 대화하면서 친해졌어요. 한국문화도 좋아하고 한국을 중국의 속국으로 보는게 아니라 타국으로써 문화차이도 이해해주는점이 좋았어요
이것저것 수다떨다보니 친해졋는데 이 여자가 날 좋아할거라는 생각을 못해서 그냥 게임친구로써 친해지고 싶어서 디스코드 아이디를 알려달라고 하고 같이 게임하기를 이틀정도했어요 그러고 나서 제가 혹시나 싶어서 카카오톡 아이디를 알려달라고 해서 땃는데 그 뒤에 자기는 중국인이라 카톡은 학교단톡방용으로밖에 안쓰고 중국 메신저 위챗을 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입하다가 해킹당할까봐 쫄았지만 이미 털린 조선 개인정보라 가입하고 친추했죠
그러고 교류하길 몇 일 그 여자애가 먼저 나한테 본인 사진을 보내더구요. 뜬금없이? ㅇㅇ 예뻐서 깜짝놀랏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저보고 제 사진을 보여달라는거에요 갑자기 .. 근데 나는 진짜 못생겻거든요?
10점 만점에 5점? 근데 애라이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는 느낌으로 얼굴 사진 못생겻다고 보험깔고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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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 랜선여친이 생겻어요 그런데 나는 랜선여친같은거 솔직히 쪽팔리고 가짜사랑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빨리 만나서 직접보고서도 날 좋아할지 보고 사귀고 싶었어요
그래서 만나자고 했지 그랬더니 좋데요
랜선연애하면서 계속 사랑한다 나를 먹고싶다 등등
우리집으로 오라는거에요 그래서 주말에 보기로 했죠
그러고 나서 주말에 만나려고 하니깐 생리라서 못만난데
요 그래서 글쿠나 하고 기다리고 그 담주에는 무슨 감기때문에 열나서 힘들다 그 다음주에는 자기가 부산남자랑 결혼한 (중국인)이모 집에서 얹혀산다 이모가 오셔서 이모를 모셔야한다 자신은 유학생이라 가족을 볼 일이 흔하지 않다. 라고 해서 진짜 약속 전날에 계속 취소하지만 ㅈ 같아도 너무 좋아서 저보고 좋아한다고 해주니깐 그게 너무 달콤해서 알겠다고 했어요
그 다음에는 아시죠? 계속 어쩌구 저쩌구 핑계와 핑계를 참고 기다리는걸 지금 2달반째 반복하거든요? 약속을 잡아놓고 아프다 이모 학교시험 생리 등등으로 벌써10번넘게 만나자고 약속해놓고. 본인도 나 보고싶고 좋다고 하면서 만나는 날 전날만되면 취소해요 왜 그러는걸까요?
차라리 내가 처음 만났으니까 어색하거나 무서워서 시간을 가지고 보자고 하면 이해라도 해요 볼생각이 있다면서 자꾸 왜 당일날 거절하는 걸까요?
영상통화라도 하려고 하면 알겠다면서 영통걸기로 한 시간에 걸려고 하면. 감기때문에 몸이 안좋아서 영상통화 못한다. 혹은 화장을 안해서 창피하다면서 거절합니다.
진짜 차라리 만날생각 없다고 하면 마음이라도 접지 이건 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통화도 24시간 중에 24시간 계속통화하고 마이크도 켜놔서 다른 남자 있는건 100프로 아니고 애초에 애가 먼저 좋다고 한 거라서 다른남자는 없을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얼굴을 예쁜여자로 걸어놓고 내 반응을 즐기는거라 거짓말을 친건가 싶기도 하고 모르겠네요.
여러가지 정황상 의심가는게 사실 많은데요
한국에 5월달에 왔다고 했는데 그 전부터 카카오스토리를 보니까 가입 기록이 있구요
학생이라면서 학교간다거나 온라인 수업한다고 했는데 정말 학교다니는게 맞나 싶을정도로 조금 공부합니다.
새벽에 자고 낮에 일어납니다
나를 만나기엔 너무 급이 높습니다
자기는 저를 목소리랑 나긋나긋한 성격이 좋아서 다른남자보다 나를 선택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애초에 제가 첫 남자친구라고 나중가서 고백하더라구요
이 여자 말로는 돈도 많고 예뻐서 주위에 치근덕대는 남자들이 많은데 그다지 관심 안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굳이 이러는 이유가 뭘까요?
인터넷만남도 급이있는데 애초에 제가 소개팅 어플같은 곳이나 트위터 섹트같은곳에서 만난것이라면 이런부류의 사람이 있는걸 이해하는데 배그하다가 우연하게 만난건데 이건 계획적으로 이런식으로 좋아하는 심리를 이용해서 가지고 놀이유가 없다는거죠?
차라리 애초에 나중에 자기 사정이 힘들다 등등으로 선물이나 금전적요구를 하면 목적성이 있으니까 사기라고 납득할텐데 그런것도 아니고 자기도 보고싶다면서 매번 거절할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1 랜선여친이 이성적으로 나 먼저 좋다고 해서사귐
2 만나는 약속잡으면 전날에 파토냄 벌써 10번넘음 2달째 넘어감
3 아무리 생각해도 금전적인 요구나 꽃뱀적인게 느껴지지 않음 목적성이 없음 근데 이상하게 안만나줌
매번 약속취소해서 연락 끊으려고 했던적도 있었음
근데 정말미안하다 이번이 마지막 약속파기입니다 이러고 그래서 용서하고 만났는데도 계속 그러는거에요
어제 또 오늘만나기로 한거 거절하면서 한말
옛날에 내가 연속취소 짜증나서 폰메신저 차단하니까 했던 대화 사진두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