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위격이시지만 하나이신 하느님을 사람이 차별하면 안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분만 특정한다면 세분을 같은 위치에 놓지 않고자기 생각을 기준으로 삼은 것이기에 세 위격이시며 하나이신 하느님이라는 교리를 제멋대로 믿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똑같은 하느님이시라는 것을 말입니다.
차별한다면 왜 굳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똑같이 한분이신 하느님이라고 하는 건가요?
성부님을 더 높이십니까? 아니면 예수님 즉 성자님을 더 중요하게 여기십니까? 그러면 차별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간혹 그런분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더 믿어야하고 더 중요하게 여기며 따라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들의 주장은 우리는 그리스도교이며 신약부터 예수님이 등장하셨으니까 신약을 더 믿어야 그리고 더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똑같은 하느님이 아니시라 우리가 굳이 나눠서 편갈라서 차별하는 게 아닐까요?
성경에는 이런 말씀도 있습니다. "지혜와 함께 사는 사람만 사랑하신다"는 말씀입니다.
다음은 지혜서의 내용들입니다.
지혜서 26 지혜는 영원한 빛의 광채이고 하느님께서 하시는 활동의 티 없는 거울이며 하느님 선하심의 모상이다.
27 지혜는 혼자이면서도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자신 안에 머무르면서 모든 것을 새롭게 하며 대대로 거룩한 영혼들 안으로 들어가 그들을 하느님의 벗과 예언자로 만든다.
28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지혜와 함께 사는 사람만 사랑하신다.
29 지혜는 해보다 아름답고 어떠한 별자리보다 빼어나며 빛과 견주어 보아도 그보다 더 밝음을 알 수 있다.
30 밤은 빛을 밀어내지만 악은 지혜를 이겨 내지 못한다.
위의 지혜서 내용 중 28절을 중요하게 봅시다.
그렇습니다. 구약은 성부 하느님의 말씀이고신약은 예수님의 말씀이고 하면서 성경을 굳이 한분이신 하느님을 나누고 따지고 재는게 아니라 동급으로 놓고 똑같은 하느님의 말씀으로 놓고 똑같은 하느님으로 여겨야 합니다. 만약 서로 중복되는 구절이 있다면지혜를 써서 자신이 그 구절들 중 선택하는 겁니다.
누구의 말씀이니까 무조건 신약만 따른다 아니면 무조건 구약만 따른다가 아니라 지혜로 판단하여 자신이 중복되는 말씀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겁니다.
지혜로 판단하여서 말입니다.
그래서 지혜와 함께 사는 사람만을 사랑하신다고 하신게 아니겠습니까?
무조건이 "이거다!!" 가 아니라 성경이 중복될 경우 지혜를 가지고 선택하는 것이 아닐까요?
전체적으로 보면성경에는 중복되는 말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비중은 조금 즉 한 두 문장만 나오면서도 매우 중요한 말씀들도 있구요.
예를 들면 방언처럼 말입니다.다른 예를 들면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져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처럼 말입니다.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세 위격이시지만 하나이신 하느님을 사람이 차별하면 안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분만 특정한다면 세분을 같은 위치에 놓지 않고자기 생각을 기준으로 삼은 것이기에 세 위격이시며 하나이신 하느님이라는 교리를
제멋대로 믿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똑같은 하느님이시라는 것을 말입니다.
차별한다면 왜 굳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똑같이 한분이신 하느님이라고 하는 건가요?
성부님을 더 높이십니까? 아니면 예수님 즉 성자님을 더 중요하게 여기십니까?
그러면 차별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간혹 그런분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더 믿어야하고 더 중요하게 여기며 따라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들의 주장은 우리는 그리스도교이며
신약부터 예수님이 등장하셨으니까 신약을 더 믿어야 그리고 더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똑같은 하느님이 아니시라 우리가 굳이 나눠서 편갈라서 차별하는 게 아닐까요?
성경에는 이런 말씀도 있습니다.
"지혜와 함께 사는 사람만 사랑하신다"는 말씀입니다.
다음은 지혜서의 내용들입니다.
지혜서
26 지혜는 영원한 빛의 광채이고 하느님께서 하시는 활동의 티 없는 거울이며
하느님 선하심의 모상이다.
27 지혜는 혼자이면서도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자신 안에 머무르면서 모든 것을 새롭게 하며
대대로 거룩한 영혼들 안으로 들어가 그들을 하느님의 벗과 예언자로 만든다.
28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지혜와 함께 사는 사람만 사랑하신다.
29 지혜는 해보다 아름답고 어떠한 별자리보다 빼어나며
빛과 견주어 보아도 그보다 더 밝음을 알 수 있다.
30 밤은 빛을 밀어내지만 악은 지혜를 이겨 내지 못한다.
위의 지혜서 내용 중 28절을 중요하게 봅시다.
그렇습니다. 구약은 성부 하느님의 말씀이고신약은 예수님의 말씀이고 하면서
성경을 굳이 한분이신 하느님을 나누고 따지고 재는게 아니라
동급으로 놓고 똑같은 하느님의 말씀으로 놓고 똑같은 하느님으로 여겨야 합니다.
만약 서로 중복되는 구절이 있다면지혜를 써서 자신이 그 구절들 중 선택하는 겁니다.
누구의 말씀이니까 무조건 신약만 따른다 아니면 무조건 구약만 따른다가 아니라 지혜로 판단하여
자신이 중복되는 말씀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겁니다.
지혜로 판단하여서 말입니다.
그래서 지혜와 함께 사는 사람만을 사랑하신다고 하신게 아니겠습니까?
무조건이 "이거다!!" 가 아니라 성경이 중복될 경우 지혜를 가지고 선택하는 것이 아닐까요?
전체적으로 보면성경에는 중복되는 말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비중은 조금 즉 한 두 문장만 나오면서도
매우 중요한 말씀들도 있구요.
예를 들면 방언처럼 말입니다.다른 예를 들면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져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처럼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