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지금 현재 남자친구 만난지 1년 넘었고 동갑이에요
거의 만남 동시에 바로 저희집에서 동거식 연애를 하고있어요
우역곡절이 너무 많았고
이 친구와 저는 성향부터 이해력 판단력 모든게 다 안맞는다는걸
서로 인지도 하고있어요
그렇지만 좋아하는 마음? 정? 같은 마음으로
헤어지고 다시 만나기를 얼마나 무한 반복 해댔는지 모르겠습니다
남자친구의 성격은 너무 불같아요 한번 화나면 진짜 아무도 못말립니다
소리지르는건 물론 쌍욕 해서는 안될 말들도 물론 서르럼 없구요
저는 좀 연애 스타일이 아이같달까?
의지하는거 좋아하고 사랑받는거 좋아하고
툴툴대며 애정 표현 하는 스타일이에요
정말 사소한일 하나에 다른 성향이라 그런지 너무 자주 싸우고
대화는 절대 불가입니다
매일 싸울때마다 저는 대화를 하고싶어 하지만
남자친구는 그냥 내버려 두길 바라고
제가 먼저 사과해주길 바래요
예를 들어 남자친구가 밤에 야간일을 하느라 집에 붙어있지 못한 적이 있었어요 남자친구는 일하는 숙소에서 좀 자고 오후에 저희집으로 와주었죠
저는 잠결에 일어나서 남자친구를 반겼고 남자친구는 집에 오자마자 핸드폰만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핸드폰좀 그만 만지라고 이야기를 했죠
그랬더니 계속 만지는겁니다 너도 티비를 보고 있지 않냐면서
전 그냥 틀어논거였거든요? 그러면서 계속 폰을 보길래
장난으로 너그럴거면 나 혼자 있는게 나으니 그냥 가라! 라고 이야기 했고 남자친구는 왜그러냐며 제 기분을 풀어주었죠
그러던중 시킨 밥이 왔고 같이 밥먹기 위해 거실에서 밥을 먹으려는데
계속 또 핸드폰만 보는겁니다 친구들과 단톡방이 넘 웃기다면서
그래서 또 짜증톤으로 얘기를 했는데
화를 내는거에요 아먹자고 말자고 이러면서 저도 기분 상한탓에
그냥 말없이 밥만 꾸역꾸역 먹다가
먼저 말 걸엇죠 왜 제대로 먹지않으냐 그랫더니 밥생각 없다는둥 기분 나쁜 티를 팍팍 내더군요
그래서 한 마디 했어요 내가 핸드폰 못보게 해서 그만보라해서 그러냐고
그랬더니 엄청 불같이 또 지랄하는거에요
신발 내맘대로 폰도못보냐, 쉬러왔는데 집에들어와도 쉬는게 아니다 일하러 온것같다 이러면서
그러면서 그냥 집을 나가더군요?
저도 화를 좀 삭히고 한시간뒤애 연락을 했어요
미안하다고 그냥 핸드폰만 보는거 같아서 서운한 마음에 그랬다고
그랬더니 집에가는것도 일하는것 같다,내가 그럼 집에서 뭐하냐,너도 티비보지않았느냐, 왜 내가 널 다 맞춰야하느냐,일끝나고 집에와도 일하러 오는것 같다, 이런식이면 집에오기싫다, 니가 집에오게끔 만들고얘기해라,앞으로 노력안하겠다,넌안변한다,그때뿐이다,재주좋다 사람 기분잡치게 하는재주,등등 읽으면 읽을수록 가슴 한편이 너무 답답하고 이러면서 까지 만나야 하나 싶을 정도의 말들을 너무 많이 내뱉더군요
저는 그냥 계속 핸드폰만 보는 남자친구가 너무 서운했을뿐인데
이게 이렇게까지 잘못된일인지
정말 성격 파탄자 같아요
몇번을 해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했지만 제가 붙잡은 정도가 더 많았어요
당연히 저희집에서 동거연애를 했고 매일같이 붙어있었고
헤어지고 집에 혼자남으면 왜이렇게 생각이나고 여운이 큰지
정말 이게 좋아하는 마음에서 붙잡는건지 정인건지 너무 헷갈립니다
이렇게 저도 쓴소리 마음아픈 소리
정말 도무지 저 남자의 사상을 이해할수 없어요
제가 붙잡은 적도 많았고 제가 잘못한적도 많지만 제 남자친구도 실수하고 잘못 안한적도 없거든요? 그냥 제가 더 아쉬운 티를내니까 저러는걸까요
진짜 너무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이 글씁니다
따끔한 충고 저에게도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진짜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씁니다
지금 현재 남자친구 만난지 1년 넘었고 동갑이에요
거의 만남 동시에 바로 저희집에서 동거식 연애를 하고있어요
우역곡절이 너무 많았고
이 친구와 저는 성향부터 이해력 판단력 모든게 다 안맞는다는걸
서로 인지도 하고있어요
그렇지만 좋아하는 마음? 정? 같은 마음으로
헤어지고 다시 만나기를 얼마나 무한 반복 해댔는지 모르겠습니다
남자친구의 성격은 너무 불같아요 한번 화나면 진짜 아무도 못말립니다
소리지르는건 물론 쌍욕 해서는 안될 말들도 물론 서르럼 없구요
저는 좀 연애 스타일이 아이같달까?
의지하는거 좋아하고 사랑받는거 좋아하고
툴툴대며 애정 표현 하는 스타일이에요
정말 사소한일 하나에 다른 성향이라 그런지 너무 자주 싸우고
대화는 절대 불가입니다
매일 싸울때마다 저는 대화를 하고싶어 하지만
남자친구는 그냥 내버려 두길 바라고
제가 먼저 사과해주길 바래요
예를 들어 남자친구가 밤에 야간일을 하느라 집에 붙어있지 못한 적이 있었어요 남자친구는 일하는 숙소에서 좀 자고 오후에 저희집으로 와주었죠
저는 잠결에 일어나서 남자친구를 반겼고 남자친구는 집에 오자마자 핸드폰만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핸드폰좀 그만 만지라고 이야기를 했죠
그랬더니 계속 만지는겁니다 너도 티비를 보고 있지 않냐면서
전 그냥 틀어논거였거든요? 그러면서 계속 폰을 보길래
장난으로 너그럴거면 나 혼자 있는게 나으니 그냥 가라! 라고 이야기 했고 남자친구는 왜그러냐며 제 기분을 풀어주었죠
그러던중 시킨 밥이 왔고 같이 밥먹기 위해 거실에서 밥을 먹으려는데
계속 또 핸드폰만 보는겁니다 친구들과 단톡방이 넘 웃기다면서
그래서 또 짜증톤으로 얘기를 했는데
화를 내는거에요 아먹자고 말자고 이러면서 저도 기분 상한탓에
그냥 말없이 밥만 꾸역꾸역 먹다가
먼저 말 걸엇죠 왜 제대로 먹지않으냐 그랫더니 밥생각 없다는둥 기분 나쁜 티를 팍팍 내더군요
그래서 한 마디 했어요 내가 핸드폰 못보게 해서 그만보라해서 그러냐고
그랬더니 엄청 불같이 또 지랄하는거에요
신발 내맘대로 폰도못보냐, 쉬러왔는데 집에들어와도 쉬는게 아니다 일하러 온것같다 이러면서
그러면서 그냥 집을 나가더군요?
저도 화를 좀 삭히고 한시간뒤애 연락을 했어요
미안하다고 그냥 핸드폰만 보는거 같아서 서운한 마음에 그랬다고
그랬더니 집에가는것도 일하는것 같다,내가 그럼 집에서 뭐하냐,너도 티비보지않았느냐, 왜 내가 널 다 맞춰야하느냐,일끝나고 집에와도 일하러 오는것 같다, 이런식이면 집에오기싫다, 니가 집에오게끔 만들고얘기해라,앞으로 노력안하겠다,넌안변한다,그때뿐이다,재주좋다 사람 기분잡치게 하는재주,등등 읽으면 읽을수록 가슴 한편이 너무 답답하고 이러면서 까지 만나야 하나 싶을 정도의 말들을 너무 많이 내뱉더군요
저는 그냥 계속 핸드폰만 보는 남자친구가 너무 서운했을뿐인데
이게 이렇게까지 잘못된일인지
정말 성격 파탄자 같아요
몇번을 해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했지만 제가 붙잡은 정도가 더 많았어요
당연히 저희집에서 동거연애를 했고 매일같이 붙어있었고
헤어지고 집에 혼자남으면 왜이렇게 생각이나고 여운이 큰지
정말 이게 좋아하는 마음에서 붙잡는건지 정인건지 너무 헷갈립니다
이렇게 저도 쓴소리 마음아픈 소리
정말 도무지 저 남자의 사상을 이해할수 없어요
제가 붙잡은 적도 많았고 제가 잘못한적도 많지만 제 남자친구도 실수하고 잘못 안한적도 없거든요? 그냥 제가 더 아쉬운 티를내니까 저러는걸까요
진짜 너무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이 글씁니다
따끔한 충고 저에게도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