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교냥이 복희 보고 가세용!!

ㅇㅇ2022.12.11
조회2,203
카페에서 임보 중이던 길냥이 델꼬온지 29일째네요

적응 잘하는 아이보니 너무 예뻐서 자랑하려구요!!



데려온 첫날 요래 숨어있던아이 ㅎㅎ



첫 목욕 후 기절,,,,,




이렇게 애교를 부리기 시작하더니,,,
이제 사진만 날릴께요 ㅎ



















지금도 제 배위에서 잠드는 아이를 보니 너무 사랑스러워서 올려봐요!!! 냥이는 사랑입니다!!

추가)
소리 안나는 방울이고 냥이이다보니 혹시 자기도 모르게 집을 나가게 되면 집사있는 고양이이며 연락처 적어 놓기위해 목줄 해준 것 뿐입니다

저래보여도 목줄 굉장히 느슨하게 해놔서 복희가 벗으려고 하면 벗길수있는 정도에요 예전에 아이가 문을 열줄알아서 보조키를 남편이 안잠그고 나가는 바람에 나갈생각없었는데 본인도 모르게 나가서 저랑 화단에서 한시간 대치하다가 흥분 가라앉히고 저한테 잡혀온적있어요 방묘문을 한다하더라도 저는 연락처를 꼭 달아주고 싶어요 냥이들은 어디로 튈지 어떤 상황이 생길지몰라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