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비중이지만 반말로 쓸께 양해 부탁.
내가 사는것이 시골이고 6학년까지 쭉 같은 친구들이랑 한번이었음. 근데 2학년때 S가 전학을 갔었음. 근데 전학가고 친구들이 전학가서 좋다고 막 그랬던거 같음.. (좋지 않았던거는 분명) 근데 그S가 다시 5학년때 전학을 온거임. 그때부터 홀수무리에 원래 우리 무리의 룰 같은게 금가긴 했음. 홀수 무리가 돼어버리닌까.. 뭐 근데 친구들도 내색은 안하더라. 근데 문제는 6학년때부터 시작됐음. 그전부터 친구들한테 잔상처 받은것과 짝수 무리였을때도 우리 무리는 약간 계급제가 있어서 탑인애가 마음에 안들어하면 가끔씩 무리에서 떨줄때가 있음. 근데 어차피 떨주면 홀수되서 다시 거둠.. 이게 한번 겪으니 자존감은 다바닥에 친구들 앞에서 광대짓해서 무리에서 아득바득 살아남고 그랬음. 여름방학 끝난뒤에 가을때쯤엔 그래도 학교에서 편히 쉴 수 있는 곳까진 돼서 그땐 행복었었음. 근데 영향한번 갔다오니 나를 싫어하는 친구가 내가 힘들게 갈고 닦은 친구관계를 다 바꿔 놈..그친구들이 나랑 안놀면 우울증 증세에 이딴것들이 미친듯이 오니 정신이 온전치 못할 지경이 옴.. 그래서 밤에 한번씩 엄청 울고 그럼.. 그래서 내가 아니라 친구들 광대랑 비위 맞춰주고 그러니 미칠꺼 같음.. 부모님이랑 싸워도 감정이 쉽게 격해져서 가출까지 했었어ㅠ 자존감이 바닥이여서 우울증에 애정결핍 달고 사니 침대에만 누워있어서 허리는 아작 날꺼 같고, 공부는 당연히 슬프면 안하고 내가 좋아하는 취미 생화도 다 놓고 폰만보면서 친구들 답장만 기다려,, 나 좀 이런데에서 구해주라..
내 이생에 대한 조언 좀,, plz
내가 예비중이지만 반말로 쓸께 양해 부탁.
내가 사는것이 시골이고 6학년까지 쭉 같은 친구들이랑 한번이었음. 근데 2학년때 S가 전학을 갔었음. 근데 전학가고 친구들이 전학가서 좋다고 막 그랬던거 같음.. (좋지 않았던거는 분명) 근데 그S가 다시 5학년때 전학을 온거임. 그때부터 홀수무리에 원래 우리 무리의 룰 같은게 금가긴 했음. 홀수 무리가 돼어버리닌까.. 뭐 근데 친구들도 내색은 안하더라. 근데 문제는 6학년때부터 시작됐음. 그전부터 친구들한테 잔상처 받은것과 짝수 무리였을때도 우리 무리는 약간 계급제가 있어서 탑인애가 마음에 안들어하면 가끔씩 무리에서 떨줄때가 있음. 근데 어차피 떨주면 홀수되서 다시 거둠.. 이게 한번 겪으니 자존감은 다바닥에 친구들 앞에서 광대짓해서 무리에서 아득바득 살아남고 그랬음. 여름방학 끝난뒤에 가을때쯤엔 그래도 학교에서 편히 쉴 수 있는 곳까진 돼서 그땐 행복었었음. 근데 영향한번 갔다오니 나를 싫어하는 친구가 내가 힘들게 갈고 닦은 친구관계를 다 바꿔 놈..그친구들이 나랑 안놀면 우울증 증세에 이딴것들이 미친듯이 오니 정신이 온전치 못할 지경이 옴.. 그래서 밤에 한번씩 엄청 울고 그럼.. 그래서 내가 아니라 친구들 광대랑 비위 맞춰주고 그러니 미칠꺼 같음.. 부모님이랑 싸워도 감정이 쉽게 격해져서 가출까지 했었어ㅠ 자존감이 바닥이여서 우울증에 애정결핍 달고 사니 침대에만 누워있어서 허리는 아작 날꺼 같고, 공부는 당연히 슬프면 안하고 내가 좋아하는 취미 생화도 다 놓고 폰만보면서 친구들 답장만 기다려,, 나 좀 이런데에서 구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