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반에 06년생 1월생 친구, 07년생 3월생 친구, 05년생 10월생으로 몸 안좋아서 1년 꿇었던 친구[물론 반 거의 과반수가 언니, 누나라 부름]. 있음. 필자는 06년 5월생임
1월생인 애는 2년째 같은 반인데 지언니도 조기입학이라... 약간 인스타에 '웅니'드립치고 언니취급을 바라는 아직 정신 못차린 ㄴㅕㄴ이구, 3월생인 그 친구는 공부를 잘해서 조기입학인데 특례입학인데 나이가 틀려서 부담스러워함 05년생은 학교 꿇었으니까 조용히 묻히고 싶어서 언니 얘기 별로 안듣고 싶어하고...
우리 서로 친한데 호칭도 서로 합의하에서 하고, 또 07년생 친구나 05년생 친구나 부모님의 사정으로 학교를 빨리 혹은 늦게 간거니까
[05년생 친구 돈이 없어서 학원 한번도 못 다녀봤고 아직도 링거맞거 삼]
나이를 상대적으로 측정하는 만나이가 맞는거 같음 그리고 호칭도 솔직히 서로 얘기가 되면 말 까고 사는게 맞는거같음.
이렇게 빠른[조기입학인 정확하지만], 늦은 분명 적어도 군, 읍당 한 명씩 있을텐데 왜 연나이나, 한국식나이를 체결하는지 이해 안됨...
만나이로 걍 외국처럼 가는게 나을듯[06]
필자 반에 06년생 1월생 친구, 07년생 3월생 친구, 05년생 10월생으로 몸 안좋아서 1년 꿇었던 친구[물론 반 거의 과반수가 언니, 누나라 부름]. 있음. 필자는 06년 5월생임
1월생인 애는 2년째 같은 반인데 지언니도 조기입학이라... 약간 인스타에 '웅니'드립치고 언니취급을 바라는 아직 정신 못차린 ㄴㅕㄴ이구, 3월생인 그 친구는 공부를 잘해서 조기입학인데 특례입학인데 나이가 틀려서 부담스러워함 05년생은 학교 꿇었으니까 조용히 묻히고 싶어서 언니 얘기 별로 안듣고 싶어하고...
우리 서로 친한데 호칭도 서로 합의하에서 하고, 또 07년생 친구나 05년생 친구나 부모님의 사정으로 학교를 빨리 혹은 늦게 간거니까
[05년생 친구 돈이 없어서 학원 한번도 못 다녀봤고 아직도 링거맞거 삼]
나이를 상대적으로 측정하는 만나이가 맞는거 같음 그리고 호칭도 솔직히 서로 얘기가 되면 말 까고 사는게 맞는거같음.
이렇게 빠른[조기입학인 정확하지만], 늦은 분명 적어도 군, 읍당 한 명씩 있을텐데 왜 연나이나, 한국식나이를 체결하는지 이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