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며칠 남편 모습이 이상해서 남편 일기를 봤더니 나 몰래 불륜을 하고 있었나봅니다. 만나는 여자는 이혼녀. 그 여자를 만나면서 도청이나 녹음?? 이혼녀의 전남편에게 협박 받고 있는거 같아요. 오천만원을 달라. 아님 폭로 한다. 좁은 지역 사회이다 보니 그게 폭로가 되면 이 지역에서 얼굴 들고 살지 못합니다. 어린 애가 두명 있습니다. 심장이 떨려 무슨 소리를 제대로 적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상황에 제가 뭘 어떻게 하면 되나요. 남편 외벌이 가정이고 돈도 없어요. 어린 애들 둘은 어떻게 하나요.. 제일 먼저 제가 뭘 해야 되죠??? 아는척 하지말까요? 저 보라고 일기 써놓은거 같은데366
남편이 불륜으로 협박 받고 있어요
며칠 남편 모습이 이상해서
남편 일기를 봤더니
나 몰래 불륜을 하고 있었나봅니다.
만나는 여자는 이혼녀.
그 여자를 만나면서 도청이나 녹음??
이혼녀의 전남편에게 협박 받고 있는거 같아요.
오천만원을 달라. 아님 폭로 한다.
좁은 지역 사회이다 보니 그게 폭로가 되면
이 지역에서 얼굴 들고 살지 못합니다.
어린 애가 두명 있습니다.
심장이 떨려 무슨 소리를 제대로 적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상황에 제가 뭘 어떻게 하면 되나요.
남편 외벌이 가정이고 돈도 없어요.
어린 애들 둘은 어떻게 하나요..
제일 먼저 제가 뭘 해야 되죠???
아는척 하지말까요?
저 보라고 일기 써놓은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