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인 박준형과 김태우가 말을 놓게 된 사연

ㅇㅇ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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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데뷔 전, 

마지막으로 합류하게 된 김태우가 

숙소에 온 지 얼마 안됐을 때, 3일 딱 됐을 때







 


애가 사라져서 찾았더니 울고 있어서

왜 우냐고 물었더니,




 


"배고파서요" ㅠㅠ




 

 

 

 

 


그래서 냉장고에서 케이크를 꺼내 줌




 


근데 한 조각만 먹었던 케이크





 


배고팠던 김태우는 아무 생각없이 막 먹고 있는데



 


뭔가 쎄함을 감지




 

 

 



말도 없이 케이크를 다시 냉장고에 넣은 손호영ㅋㅋ




 


알고 보니 아껴 먹었던 거 ㅠㅠ


god 데뷔전 숙소 일화를 잠깐 말하자면

IMF가 터지고 회사에서 방치함

먹을게 없던 멤버들은 새우깡을 물에 불려 죽처럼 먹고

라면 한 개를 며칠에 걸쳐 먹고...엄청 고생을 함ㅜ 



  

 


 


그 상황에서 어머니가 주신 비상금이 생각난 김태우가

돈 있다고 말하자,



 

 

 

 


ㅋㅋㅋㅋ 바로 마트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태우의 비상긍믈 최대한 싸고 양 많은 식량들을 많이 사고





 


그 때 쭈니형이 띠동갑 동생 김태우에게 한 말


" 너 말놔, 인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