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1년차로 접어 드는 여자사람입니다간혹 글들 보면 정말 저렇게 말하는 시부모들이 있긴 있구나 설마 거짓말이겠지 하는 순간들이 있는데 정말 사실입니다 ㅋㅋㅋㅋㅋ저 같은 경우는 나이가 40이 다 되어가 카톡 프사에 '불혹'이란 단어를걸어놓았는데 며칠후 시부모님과 밥먹는 자리에서 시어머니가 하시는 말씀이"카톡 사진에 불혹이 뭐냐? 나이 먹는게 자랑도 아니고 ;;"순간 말문이 막혀서 대답을 못함...벙찐다는 표현을 제대로 실감함아직도 생각만 하면 분하지만 바로 말을 못한게 정말 병신같음.... ㅠㅠㅠ 그리고 또 한가지 ! 우리집 거실에는 동자승 사진이 있는 달력이 거실에 걸려져 있어요사진이 귀엽기도 하고 부처님 말씀도 좋은거 같아 걸어 놓은 건데우리집 놀러오셔서 그 달력을 보시더니 대뜸 신랑한테 "저거 뭐냐 치워라" 그러시길래 제가 애기들 귀여워서 걸어놓은 거에요 왜 치워요? 그랬더니 본인이 보기 싫으시다고...(참고로 집 지원받은거 없습니다 분란미리금지)이 외에도 자질구레하게 황당한 말씀들이 많은데 종합해보면 모두 본인 기준에 맞춰야 하고본인 말들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시네요 여러분들은 황당한 말들 어디까지 들어보셨나요~ 궁금합니다 같이 공유해봐요~ 생각해보니 최근 들어 들었던 말이 있는데 쓴 김에 이 부분도 추가 할께요ㅎㅎ 신랑이 코로나에 걸려 앓아 누운적이 있던 날 시어머니에게 전화가 왔었어요몸은 괜찮니 너도 조심해라 그런데 너는 괜찮니?물어보셔서 전 괜찮아요 라고 대답을 하였는데 바로 하시는 말씀이" 코로나 걸린 사람들이 대인관계가 좋다더라 호호호" (정말 이렇게 말씀하심)생각해보니 그때 황당해서 웃은 기억이 있네욬ㅋㅋ나는 안걸려서 대인관계가 안좋다는 얘기인가요 ㅋㅋㅋㅋㅋ뜬금포로 저렇게 황당한 상황들이 연출됩니다 이젠 웃음밖에 안나오네요;;;;ㅋㅋ마무리 어떻게 하지,.,. 흠흠 모두 좋은 밤 되세요 하하!!
카톡 프사에 대한 시어머니의 말씀 ;;
그리고 또 한가지 ! 우리집 거실에는 동자승 사진이 있는 달력이 거실에 걸려져 있어요사진이 귀엽기도 하고 부처님 말씀도 좋은거 같아 걸어 놓은 건데우리집 놀러오셔서 그 달력을 보시더니 대뜸 신랑한테 "저거 뭐냐 치워라" 그러시길래 제가 애기들 귀여워서 걸어놓은 거에요 왜 치워요? 그랬더니 본인이 보기 싫으시다고...(참고로 집 지원받은거 없습니다 분란미리금지)이 외에도 자질구레하게 황당한 말씀들이 많은데 종합해보면 모두 본인 기준에 맞춰야 하고본인 말들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시네요 여러분들은 황당한 말들 어디까지 들어보셨나요~ 궁금합니다 같이 공유해봐요~
생각해보니 최근 들어 들었던 말이 있는데 쓴 김에 이 부분도 추가 할께요ㅎㅎ 신랑이 코로나에 걸려 앓아 누운적이 있던 날 시어머니에게 전화가 왔었어요몸은 괜찮니 너도 조심해라 그런데 너는 괜찮니?물어보셔서 전 괜찮아요 라고 대답을 하였는데 바로 하시는 말씀이" 코로나 걸린 사람들이 대인관계가 좋다더라 호호호" (정말 이렇게 말씀하심)생각해보니 그때 황당해서 웃은 기억이 있네욬ㅋㅋ나는 안걸려서 대인관계가 안좋다는 얘기인가요 ㅋㅋㅋㅋㅋ뜬금포로 저렇게 황당한 상황들이 연출됩니다 이젠 웃음밖에 안나오네요;;;;ㅋㅋ마무리 어떻게 하지,.,. 흠흠 모두 좋은 밤 되세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