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평범한 집인줄 알앗어 갑자기 할머니께서 남친한테 건물 한개 물려주신다고 등본 떼고 막 뭐하던데 ㅈㄴ 거리감 느껴짐… 우리집은 흙수저라 당장 나 내년에 대학가서 살 기숙사비도 빠듯한데 … 부잣집인거 알게돼서 더 좋아졋다거나 그렇다기보다 그냥 좀 어…? 싶음 모르겟다 나두 나랑 상관없는 일이긴 하지만…
남친 갑자기 건물주 됐다는데
갑자기 할머니께서 남친한테 건물 한개 물려주신다고
등본 떼고 막 뭐하던데
ㅈㄴ 거리감 느껴짐…
우리집은 흙수저라 당장 나 내년에 대학가서
살 기숙사비도 빠듯한데 …
부잣집인거 알게돼서 더 좋아졋다거나
그렇다기보다
그냥 좀 어…? 싶음
모르겟다 나두 나랑 상관없는 일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