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어머님이 친정 엄마 이상으로 좋아요. 누구보다 따듯하시고 저를 믿고 응원 해 주시고 제 입장 제 상황을 깊은곳 까지 배려 해 주시는 어머님 이 계셔서 너무 행복 해요 ~~ 어디다가 말할 곳 도 없고 갑자기 밤에 생각 나서 끄적여 보네요. 남편이 밉다가도 어머님 이 챙겨 주셔서 그 마음 다 사라 지네요 . 제 어머님 아버님 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225
시어머님이 너무 좋아요
누구보다 따듯하시고 저를 믿고 응원 해 주시고
제 입장 제 상황을 깊은곳 까지 배려 해 주시는 어머님
이 계셔서 너무 행복 해요 ~~
어디다가 말할 곳 도 없고 갑자기 밤에 생각 나서 끄적여
보네요.
남편이 밉다가도 어머님 이 챙겨 주셔서 그 마음 다 사라
지네요 .
제 어머님 아버님 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