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다들 오해하시는데 제가 시동생 욕하는 글을 쓴게 아니라 약간의 불편한 느낌이 있다는거랑 그냥 봤을때 의아한점 쓴것뿐이예요 다들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초점을 맞추는것 같아 정정해요
사람은 모난거 없는데 오랫동안 직업 없이 부모님 집에서 생활해요 남편 말로는 자기도 이해 안간다는데 그렇다고 생활비를 시댁에 요구하거나 티비나 뉴스에 나오는것처럼 해괴한짓은 안하는것 같아요(돈이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서두는 길었고 시동생이 좀 예민한건지 가족들이 잘 안건드리려고 하더라고요. 집안의 실세가 꼭 시동생 같은 물론 제가 봤을땐 맞는 말만 하고 교통정리같은건 잘하긴해요. 가끔 너무 차갑다고 해야하나?? 여튼 어려워요 저도
명절이나 모임때 만나게 되면 저희를 일찍 보낼려고 해요시댁이 장손은 아니지만 온 친척들 전부 모이는 집인데
시댁부모님들이 누구 온다니까 얼굴보고 가라,온김에 저녁도 먹고 가라 등으로 애매하게 붙잡는 일이 많은데 지나가면서 툭툭 말을 내 뱉어요
가령"형 집에 안가?? 이따 친척들 오면 사람들 바글바글 복잡하다. 밥 먹었으면 빨리 가. 사람들 많아서 밥상 자리 부족하다. 사람들 오기전에 청소해야하는데 계속 있을거야??" 등(남편한테 말할때 짜증내듯 말함,투덜대듯)
절 싫어하나같은 마음도 드는건 사실이예요
예의가 있는것도 없는것도 아니고 뭔가 애매한
그리고 가족등이 뭔가 상의할때 시동생한테 물어보더라고요 학력도 그렇게 좋지 않은데 꼭 시동생 생각응 물어봐요 별것도 아닌 문제에도 말이예요
웃긴게 성격이 문제 있는것 같은데 친척들하고는 사이가 엄청 좋더라고요 고모님들 삼촌님들의 관계가 조카가 아니라 자식이나 형제처럼 대하는데 적응 안되더라고요
집에 박혀 있는 주제에 친구?들은 있어서 만나는 사람들은 있는것 같아요(들어보면 학교모임 동네친구모임 동아리모임 운동모임) 아싸인줄 알았는데 또 그건 아닌것 같고.....신기한게 사진 보면 만나는 사람들이 전부 멀쩡해보이거나 남여 할것 없이 잘생기거나 이쁘거나 스타일이 좋아요 (시동생은 할많하않)
하여튼 너무 불편해요. 대하기도 불편하고 선긋는 느낌도 들고 뭐 물론 제가 먼저 친해지고 싶은 맘도 없지만요
가끔 모일때 불편한 기분이 드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추가 시동생이 백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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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해하시는데 제가 시동생 욕하는 글을 쓴게 아니라 약간의 불편한 느낌이 있다는거랑 그냥 봤을때 의아한점 쓴것뿐이예요 다들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초점을 맞추는것 같아 정정해요
사람은 모난거 없는데 오랫동안 직업 없이 부모님 집에서 생활해요 남편 말로는 자기도 이해 안간다는데 그렇다고 생활비를 시댁에 요구하거나 티비나 뉴스에 나오는것처럼 해괴한짓은 안하는것 같아요(돈이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서두는 길었고 시동생이 좀 예민한건지 가족들이 잘 안건드리려고 하더라고요. 집안의 실세가 꼭 시동생 같은 물론 제가 봤을땐 맞는 말만 하고 교통정리같은건 잘하긴해요. 가끔 너무 차갑다고 해야하나?? 여튼 어려워요 저도
명절이나 모임때 만나게 되면 저희를 일찍 보낼려고 해요시댁이 장손은 아니지만 온 친척들 전부 모이는 집인데
시댁부모님들이 누구 온다니까 얼굴보고 가라,온김에 저녁도 먹고 가라 등으로 애매하게 붙잡는 일이 많은데 지나가면서 툭툭 말을 내 뱉어요
가령"형 집에 안가?? 이따 친척들 오면 사람들 바글바글 복잡하다. 밥 먹었으면 빨리 가. 사람들 많아서 밥상 자리 부족하다. 사람들 오기전에 청소해야하는데 계속 있을거야??" 등(남편한테 말할때 짜증내듯 말함,투덜대듯)
절 싫어하나같은 마음도 드는건 사실이예요
예의가 있는것도 없는것도 아니고 뭔가 애매한
그리고 가족등이 뭔가 상의할때 시동생한테 물어보더라고요 학력도 그렇게 좋지 않은데 꼭 시동생 생각응 물어봐요 별것도 아닌 문제에도 말이예요
웃긴게 성격이 문제 있는것 같은데 친척들하고는 사이가 엄청 좋더라고요 고모님들 삼촌님들의 관계가 조카가 아니라 자식이나 형제처럼 대하는데 적응 안되더라고요
집에 박혀 있는 주제에 친구?들은 있어서 만나는 사람들은 있는것 같아요(들어보면 학교모임 동네친구모임 동아리모임 운동모임) 아싸인줄 알았는데 또 그건 아닌것 같고.....신기한게 사진 보면 만나는 사람들이 전부 멀쩡해보이거나 남여 할것 없이 잘생기거나 이쁘거나 스타일이 좋아요 (시동생은 할많하않)
하여튼 너무 불편해요. 대하기도 불편하고 선긋는 느낌도 들고 뭐 물론 제가 먼저 친해지고 싶은 맘도 없지만요
가끔 모일때 불편한 기분이 드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