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5이고 남자친구는 대학생이에요
전 취준생이구요
남자친구 대학가 근처에서 자취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친구들한테 저를 회사원이라고 했대요
여기 대학교도 안다니는데 뭐라 소개할 말이 없었나봐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낮에 저랑 대학가 같이 걸어다닌적도 거의 없고 왠만해선 제 차 타고 멀리 가서 밥 먹어요
대학가엔 먹을만한게 없다구요
저는 그 말 마저 제가 피해의식처럼
아 나랑 다니는거 친구들 눈에 띌까봐 그렇구나
내가 회사원이라 그랬는데 이 낮에 돌아다니는게 보이면 좀 그래서 그렇구나
이렇게 생각하게 되고
너무 힘들어요.. 서운하고..
왜 내가 이렇게 느껴야되는지 모르겠고..
제가 피해망상 인가요..?
남자친구한테 이런 제 생각도 창피해서 말 못하겠어요..
제가 백순데 저를 회사원이라고 소개한 남자친구
전 취준생이구요
남자친구 대학가 근처에서 자취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친구들한테 저를 회사원이라고 했대요
여기 대학교도 안다니는데 뭐라 소개할 말이 없었나봐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낮에 저랑 대학가 같이 걸어다닌적도 거의 없고 왠만해선 제 차 타고 멀리 가서 밥 먹어요
대학가엔 먹을만한게 없다구요
저는 그 말 마저 제가 피해의식처럼
아 나랑 다니는거 친구들 눈에 띌까봐 그렇구나
내가 회사원이라 그랬는데 이 낮에 돌아다니는게 보이면 좀 그래서 그렇구나
이렇게 생각하게 되고
너무 힘들어요.. 서운하고..
왜 내가 이렇게 느껴야되는지 모르겠고..
제가 피해망상 인가요..?
남자친구한테 이런 제 생각도 창피해서 말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