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2고 걔 중3인데 진짜 아예 친하지도않고(오히려 사이안좋아짐) 말도 전혀 안섞는놈이 __ 맨날 내가 먼저등교하니까 학교가기전에 내방처들어와서 이거저거훔침 미친거아닌가
한두번이아님 옷은 양반이고 옷 뿐만 아니라 나 중1때부터 내 저금통에 손대서 3만원 훔쳐가고 핸드크림 향수 화장품을 계속 처훔쳐가다가 저번에 걔 방에서 내물건 뭉탱이로 나와서 개지ㅣ랄 햇는데 그 이후에 좀 잠잠해지나 싶더니 또 몰래처입음ㅅㅂ;;;;;;;
아니 차라리 내 옷 입고싶다 말을하고 빌려가던가 조카 아니꼬움 ㅅㅂ 나몰래 없는틈타서 옷 뭐 훔치려 하는 거 조차가 조나 역겨움
근데 이러고서도 엄마가 별로안혼냄 걍 왜언니옷을 왜자꾸입어~ ㅇㅈㄹ만 하고 넘어감;
그럴수록 더짜증나서 더화내면 오히려 뻔뻔하게 지네들이 한숨쉬고 욕하고 ㅈㄹ임 말이됨?? 족같은 집구석 ㅋㅋㅋ 아 참고로 엄마도 내향수 두개나 처훔침ㅋㅋㅋㅋ 도벽도 유전인가봐
방금도 화냇는데 오히려 지네들이 할말은 없는데 자존심만 세셔가지고 한숨쉬고 욕하고 ㅈㄹ임아주
어케 생각함 ㅋㅋ 이제 내 물건 꽁꽁 숨겨놓는것도 개스트레스임 진짜로 하 어떡해야함 나
동생년 내옷계속 몰래처입음
나 고2고 걔 중3인데 진짜 아예 친하지도않고(오히려 사이안좋아짐) 말도 전혀 안섞는놈이 __ 맨날 내가 먼저등교하니까 학교가기전에 내방처들어와서 이거저거훔침 미친거아닌가
한두번이아님 옷은 양반이고 옷 뿐만 아니라 나 중1때부터 내 저금통에 손대서 3만원 훔쳐가고 핸드크림 향수 화장품을 계속 처훔쳐가다가 저번에 걔 방에서 내물건 뭉탱이로 나와서 개지ㅣ랄 햇는데 그 이후에 좀 잠잠해지나 싶더니 또 몰래처입음ㅅㅂ;;;;;;;
아니 차라리 내 옷 입고싶다 말을하고 빌려가던가 조카 아니꼬움 ㅅㅂ 나몰래 없는틈타서 옷 뭐 훔치려 하는 거 조차가 조나 역겨움
근데 이러고서도 엄마가 별로안혼냄 걍 왜언니옷을 왜자꾸입어~ ㅇㅈㄹ만 하고 넘어감;
그럴수록 더짜증나서 더화내면 오히려 뻔뻔하게 지네들이 한숨쉬고 욕하고 ㅈㄹ임 말이됨?? 족같은 집구석 ㅋㅋㅋ 아 참고로 엄마도 내향수 두개나 처훔침ㅋㅋㅋㅋ 도벽도 유전인가봐
방금도 화냇는데 오히려 지네들이 할말은 없는데 자존심만 세셔가지고 한숨쉬고 욕하고 ㅈㄹ임아주
어케 생각함 ㅋㅋ 이제 내 물건 꽁꽁 숨겨놓는것도 개스트레스임 진짜로 하 어떡해야함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