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학원에서도 비슷한 일 때문에 학원 한 달 반 쉬고 원장쌤하고 국어 수업 하고 또 한 달 뒤에 다른 쌤 한 분하고 영어 수업 하다가 두 달 뒤에 지금 수학쌤하고 수학 수업 하는데
내가 전 학원에서의 일이 여러 명이서 한 쌤한테 수업 들었는데 쌤이 자꾸 나 꼽주는 식으로 자존감 자꾸 낮추고 다른 애들하고 비교 해서 그걸로 번아웃이 왔었던 거라
학원 원장쌤이 1대 1 과외 형식으로 개념부터 공부 할 수 있게 붙여주셨는데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계산 실수도 하고 이런저런 실수 할 때마다 한숨부터 푹 쉬고 똥 싸고 있네 또라이네? 젠장 이런 이야기를 혼잣말로 하는데 기분 나쁘고 나한테 자극 준다면서 넌 이딴 것도 못 풀어서 대학 어떻게 갈 거냐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하는데 나도 스스로 너무 잘하고 싶은데 내 뜻대로 안 되서 속상한데 이게 맞나 싶은 생각만 들어
물론 나도 좋은 말만 듣고 살 수 없는 건 아는데 진짜 이렇게까지 학생한테 안 좋은 말을 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진짜 실수할까봐 불안하고 진짜 전 학원 쌤이 자꾸나 생각나 원장님은 고민 있으면 이야기 하라고 하는데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내가 잘못한 것도 많아서 괜히 원장쌤한테 얘기 해봤자 너가 잘못 했는데 이런걸로 상담 해봤자 좋을 거 없다 이럴거 같기도 하고...하루는 나한테 새끼야 해놓고선 그다음날 우리 엄마한테는 너무 나한테 화가 나서 자기가 화 참는걸 주체를 못 하고 새끼야라고 했다고 하는데 신뢰할 수가 없었던게 또 그 다다음날에 학원 가서도 나한테 새끼야 넌 이렇게 할 거면 왜 공부하니? 이런 식으로 하기도 하고 엄마도 싸가지 없지만 너가 해야 하니깐 그냥 이 악물고 해라 이러기만 하는데 어케 하는게 맞을까
학원 쌤한테 이런 말 듣을 때마다 기분 더러운게 예민한 건가
내가 전 학원에서의 일이 여러 명이서 한 쌤한테 수업 들었는데 쌤이 자꾸 나 꼽주는 식으로 자존감 자꾸 낮추고 다른 애들하고 비교 해서 그걸로 번아웃이 왔었던 거라
학원 원장쌤이 1대 1 과외 형식으로 개념부터 공부 할 수 있게 붙여주셨는데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계산 실수도 하고 이런저런 실수 할 때마다 한숨부터 푹 쉬고 똥 싸고 있네 또라이네? 젠장 이런 이야기를 혼잣말로 하는데 기분 나쁘고 나한테 자극 준다면서 넌 이딴 것도 못 풀어서 대학 어떻게 갈 거냐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하는데 나도 스스로 너무 잘하고 싶은데 내 뜻대로 안 되서 속상한데 이게 맞나 싶은 생각만 들어
물론 나도 좋은 말만 듣고 살 수 없는 건 아는데 진짜 이렇게까지 학생한테 안 좋은 말을 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진짜 실수할까봐 불안하고 진짜 전 학원 쌤이 자꾸나 생각나 원장님은 고민 있으면 이야기 하라고 하는데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내가 잘못한 것도 많아서 괜히 원장쌤한테 얘기 해봤자 너가 잘못 했는데 이런걸로 상담 해봤자 좋을 거 없다 이럴거 같기도 하고...하루는 나한테 새끼야 해놓고선 그다음날 우리 엄마한테는 너무 나한테 화가 나서 자기가 화 참는걸 주체를 못 하고 새끼야라고 했다고 하는데 신뢰할 수가 없었던게 또 그 다다음날에 학원 가서도 나한테 새끼야 넌 이렇게 할 거면 왜 공부하니? 이런 식으로 하기도 하고 엄마도 싸가지 없지만 너가 해야 하니깐 그냥 이 악물고 해라 이러기만 하는데 어케 하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