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정도 된 남친이 나한테 친구랑 간다고 거짓말치고 회, 술, 피시방 이 코스로 알바 같이 하는 여자 동생애랑 갔어
회가 너무 먹고싶었는데 걔가 맛집 안다고 해서 간거래 ㅋㅋ.. 내가 화낼까봐 말 안한거고 나는 회를 못 먹거든
그리고 연락한 걸 우연히 봤는데 원래도 남친 말투가 다정한데 진짜 다정하게 말하더라 연락도 스토리 답장으로 지가 먼저 보냈고
심지어 내가 그 연락한 거 보여주라고 했는데 손 뻗어서 자기가 삭제했어 보면 내가 더 화낼 거 같다고
나한테 아무 일도 없었다고 하고 울면서 미안하다고, 이 여자애 2달 뒤면 알바 그만둬서 다신 볼 일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진짜 일주일에 3-4번은 만났고 그냥 내 일상에 아예 스며들었던 사람이라 헤어져도 내가 너무 힘들 거 같아..
남친이 거짓말 치고 이성이랑 단둘이 술
회가 너무 먹고싶었는데 걔가 맛집 안다고 해서 간거래 ㅋㅋ.. 내가 화낼까봐 말 안한거고 나는 회를 못 먹거든
그리고 연락한 걸 우연히 봤는데 원래도 남친 말투가 다정한데 진짜 다정하게 말하더라 연락도 스토리 답장으로 지가 먼저 보냈고
심지어 내가 그 연락한 거 보여주라고 했는데 손 뻗어서 자기가 삭제했어 보면 내가 더 화낼 거 같다고
나한테 아무 일도 없었다고 하고 울면서 미안하다고, 이 여자애 2달 뒤면 알바 그만둬서 다신 볼 일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진짜 일주일에 3-4번은 만났고 그냥 내 일상에 아예 스며들었던 사람이라 헤어져도 내가 너무 힘들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