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됐고 돌안된 아기가 있습니다
친정아버지 계실땐 선은 지키시더니
아버지 돌아가시고 시댁에 가니 대우가 달라졌네요..
심지어 시아버지는 장례식장 오셔서 둘째 언제가질거냐
이딴 소리나 하고 가시더군요
손주 못보고 가셨는데 괜찮으시겠냐 이러고..
먼말인가 했더니 아들손주 못보고 가셨는데 괜찮으시겠냐 이소리더라구요
너무 충격받아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지금 아이가 딸이거든요..
아이 가지고 힘들게 수술로 낳아 친정아버지 병투병 제대로 돌보지 못한것도 한인데..
상심에 우울에 너무 힘듭니다
시댁이 대우가 달라졌다면 저도 예전처럼 네네 하지 말아야겠죠?
좋은게 좋은거라고 잘지내보려 가만히 있었더니
가마니로 보이나봅니다
현명한 대처 좀 알려주세요..
친정아버지 돌아가시니 시댁에서 막대하네요
친정아버지 계실땐 선은 지키시더니
아버지 돌아가시고 시댁에 가니 대우가 달라졌네요..
심지어 시아버지는 장례식장 오셔서 둘째 언제가질거냐
이딴 소리나 하고 가시더군요
손주 못보고 가셨는데 괜찮으시겠냐 이러고..
먼말인가 했더니 아들손주 못보고 가셨는데 괜찮으시겠냐 이소리더라구요
너무 충격받아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지금 아이가 딸이거든요..
아이 가지고 힘들게 수술로 낳아 친정아버지 병투병 제대로 돌보지 못한것도 한인데..
상심에 우울에 너무 힘듭니다
시댁이 대우가 달라졌다면 저도 예전처럼 네네 하지 말아야겠죠?
좋은게 좋은거라고 잘지내보려 가만히 있었더니
가마니로 보이나봅니다
현명한 대처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