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사겼는데.. 계속 비슷한걸로 싸우니까 너무 지친다. 장기연애하고도 헤어지는건 누군가 엄청난 용서 못할 잘못을 했다기보단, 생각보다 아주 작고 사소한 하나로 이별을 결심하게 되는 것 같네.. 이젠 예전처럼 울고불고 화내며 싸울 열정 조차 안남아있는 느낌이랄까... 지독히도 싸운다는건 어케보면 아직은 그만큼 사랑하는 맘이 남아서 싸울수도 있는 것 같아. 에휴..375
5년 사겼는데 헤어질까 고민중..
장기연애하고도 헤어지는건 누군가 엄청난 용서 못할 잘못을 했다기보단, 생각보다 아주 작고 사소한 하나로 이별을 결심하게 되는 것 같네..
이젠 예전처럼 울고불고 화내며 싸울 열정 조차 안남아있는 느낌이랄까...
지독히도 싸운다는건 어케보면 아직은 그만큼 사랑하는 맘이 남아서 싸울수도 있는 것 같아.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