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자서전 쓴다고 상상하면 이 고비 또한 스쳐지나가눈 ㅈ밥같아짐 ㅎㅎ 예를들어 n수해도 n수 성공 후 ‘n수를 하는동안에도 내 시간은 흐르고 있었고 나는 성장해갔다. 힘들지 않았다는건 추억 왜곡이고 과거의 나에 대한 기만이겠지만 지금의 나를 만든 터닝포인트이기에 소중했던 순간이었음은 확실하다.’ 한 줄 쓸 생각하면 짜릿함 그니까 니들도 기죽지마셈
인생 ㅈ같을 때 극복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