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심리전문가인 거처럼 사람의 행동 말에 대해 분석하는 나에는 30대 후반 유부녀 직원이 있습니다. 마치 모든 사람의 행동이 자기 손아귀에 있다는 듯이 말이죠. 뒷담화도 조카 잘합니다. 저한테는 잘해주는데 저보다 나이가 많아 저는 그냥 받아주는데 한번씩 저랑 사이좋은 직원들 뒷담화 할때는 동의를 강요하는 것 같아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쎄하기도 하구요. 벗어나야 겠죠? 191
회사내 심리분석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