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얼마안된 남친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남자가 있는데요..한달반 가량 만났구요.
만날만큼 만났기에 제가 왜 사귀자고 말 안하냐고 둘러서 이야기하니 굳이 그런걸 말해야하냐고 합니다..(깊은 스킨십은 전혀없고 데이트 하는 정도입니다.)
제가 자취를 하는데 제 본가에 가서 엄마를 만나고 싶다고 하는데도대체 무슨 심리인거죠?그냥 만나보고 싶다는데..한달 좀 넘게 만난사람 부모님을 보고 싶다는게 이해가 안가서요..삼십대입니다.
그리고 본인부모님을 먼저 뵙는건 싫다고 합니다.
남자가 엄마를 꼭 만나야겠다고 오겠대요!!!!!
만난지 얼마안된 남친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남자가 있는데요..한달반 가량 만났구요.
만날만큼 만났기에 제가 왜 사귀자고 말 안하냐고 둘러서 이야기하니 굳이 그런걸 말해야하냐고 합니다..(깊은 스킨십은 전혀없고 데이트 하는 정도입니다.)
제가 자취를 하는데 제 본가에 가서 엄마를 만나고 싶다고 하는데도대체 무슨 심리인거죠?그냥 만나보고 싶다는데..한달 좀 넘게 만난사람 부모님을 보고 싶다는게 이해가 안가서요..삼십대입니다.
그리고 본인부모님을 먼저 뵙는건 싫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