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낮추고 뭘 낮추고 그런게 아니라 그냥 맘에 들면 제아무리 라이벌이 뭐 소녀시대 윤아라고 해도 아이유라고 해도 그냥 남이 그사람을 원하면 틀린거고 내가 정답이라는 식으로 그냥 돌진해야 된다. 그래도 안되면 차라리 미련이라도 없지. 아무튼 맘에 든 이성이 눈앞에 안나타나면 몰라도 나타나면 마음가는대로 해야 후회도 미련도 없다.176
사랑을 안놓치려면
아니라 그냥 맘에 들면
제아무리 라이벌이 뭐
소녀시대 윤아라고 해도
아이유라고 해도 그냥
남이 그사람을 원하면 틀린거고
내가 정답이라는 식으로
그냥 돌진해야 된다.
그래도 안되면 차라리
미련이라도 없지.
아무튼 맘에 든 이성이
눈앞에 안나타나면 몰라도
나타나면 마음가는대로 해야
후회도 미련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