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성입니다. 엄마가 교회를 다니더니 돈도 없는데 자꾸 기부를 합니다. 불우이웃돕기 선금 몰랐는데 십일조?인가 그것도 합니다. 우리한테는 안한다고 했는데 딱 걸림 맨날 돈 없다고 노래를 하면서 자꾸 기부를 해요 동사무소에 가면 엄마 사진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홍보를 하더라구요. 구청에서 표창상도 받았어요. 그거에 맛 들린건지 계속 기부해요. 돈 모아 노후 준비를 해라 했더니 자식한테 손 안벌리니 걱정 말라네요. 물론 저보단 돈이 많습니다. 집안 혼자 교인인데 권사가 되었어요 그것도 돈을 더 낸다면서요? 정말 기부병이 걸린건지 외국에 자비로 봉사하러 간답니다. 엄마을 어떻게 말려야 할까요.838
엄마가 종교에 미쳤어요
엄마가 교회를 다니더니 돈도 없는데
자꾸 기부를 합니다.
불우이웃돕기 선금
몰랐는데 십일조?인가 그것도 합니다.
우리한테는 안한다고 했는데 딱 걸림
맨날 돈 없다고 노래를 하면서 자꾸 기부를 해요
동사무소에 가면 엄마 사진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홍보를 하더라구요. 구청에서 표창상도 받았어요.
그거에 맛 들린건지 계속 기부해요.
돈 모아 노후 준비를 해라 했더니
자식한테 손 안벌리니 걱정 말라네요.
물론 저보단 돈이 많습니다.
집안 혼자 교인인데 권사가 되었어요
그것도 돈을 더 낸다면서요?
정말 기부병이 걸린건지 외국에 자비로 봉사하러 간답니다.
엄마을 어떻게 말려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