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 습관으로보는 건강상태

약이쓰니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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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보는 습관으로 확인하는 건강상태☆ 매일 화장실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대변은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요긴한 수단이다. 그런데 대변의 형태, 색깔, 냄새뿐 아니라 대변을 보는 습관을 통해서도 현재 자신의 건강상태를 점검해볼 수 있다. 위장병전문의들이 미국 건강지 프리벤션을 통해 대변보는 습관이 의미하는 바를 설명했다. ☆하루에도 수차례씩?=웨일 코넬 의과대학 펠리체 스크놀-서스만 의학박사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사람들이 변을 보는 횟수는 하루 1~2회다. 하지만 상당수의 사람들이 이보다 자주 화장실에 간다. 배탈 등의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변 보는 횟수에 집착할 필요는 없다. 서스만 박사는 “정해진 대변 횟수는 없다”며 “각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하루에 한 번씩 가던 사람이 갑자기 3~4번 이상 간다면 어떨까. 식이섬유 섭취량이 늘어나 화장실 가는 횟수가 늘어난 거라면 좋은 징조로 풀이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전염병 때문에 화장실 가는 횟수가 늘었을 수도 있으므로 상태를 살핀 뒤 호전되지 않는다면 병원에 가야 한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화장실에 가는 습관이 있다면 소화기관이 건강한 편이다. 하지만 이처럼 규칙적으로 변을 보지 않는다고 굳이 걱정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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