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는 노력에 비례안함

ㅇㅇ2022.12.15
조회2,114
나는 학원다니고 과외붙이고 돈 ㅈㄹ 조카 했는데 50만원쓰고 반수한 ㅈㄴ 똑똑한 친구보다 훨씬 대학못감 그리고 얘가 노력을 많이한것도 아님 게임 조카함 진짜 공부 하루에 5시간? 할까말까고 연애하고 다 했는데 수능 조카 잘봄

재수는 국어수학중에 하나는 무조건 평타나 잘하고 “”“평균”“”“ 2.5등급 나오는 애들이 제일 효과 잘봄
어중간하게 수학4탐구12맞고(사탐) 정신승리하는 애들은 그냥 똑같거나 투자한만큼 안오름

나도 9월에는 커리어하이찍고 대학어디갈지 자만했는데 수능을 훨씬 못보고 사탐 줬망함 심지어 9월 생윤사문 둘다 만점이였음 이시험은 고일대로 고인 시험임

물론 이글보고도 재수할 애들? 당연히 하겠지 인터넷에서 글아무리 많이 봐도 절대 체감안됨 절대. 아마 이글본다해도 할 애들은 해 근데 진짜 머리 좋은 거 아닌거 같으면 해도 거기서 거기라는 거 알아뒀으면함

그리고 뭐 할거면 요즘 기출 조카 쓸모없으니까 가장최근 3__치만 돌리고 그냥 엔제랑 실모만 조카 풀어라 ㅋㅋㅋ
그리고 아무리 초반에 불타올라도 주변환경에 자극 없으면 공부열정 무조건 떨어짐 그러니까 강제로 공부 자극을 줄 수 있는 환경을 강제로 조성해야됨

공부 잘하는 친구랑 연락을 많이 한다든지 공부계정을 판다던지(이건 진짜 허수 공스타처럼 말고 ㄹㅇ한번 실모 풀었는데 45등급나와도 쪽팔림 감수하고 그대로 솔직하게 매일올리는거임 그리고 인스타는 보여주기식 너무 강해서 트위터 일상계처럼 추천.) 무조건 자기와 비슷하거나 더위의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져야함.

암튼 현역이고 아직 내신 붙잡을 수 있으면 꼭 끝까지 잡고. 수시망하면 재수하면 되는데 그냥 정시파이터로 돌리면 니네한테 남는거 아무것도 없음 진짜 최상위권 고등학교라서 내신 망한거 아니면 대부분 현실도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