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고 싶던 기업 최종 탈락을 했어요…
계속되는 면접 탈락에 마음이 힘드네요…
컨설팅도 받고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노력했는데 뭐가 문제였을까요?
진짜 최선을 다해서 12-13시간씩 매일 공부해서 필기합격하고 죽도록 면접 연습했는데… 스터디도 몇 개씩 돌려가면서 했는데…
스터디원들은 합격하고 저는 불합격했네요…
내년에 또 도전하기에도 채용 인원이 줄어든다는 말이 있어 불안해요…
친구들은 독하게 하는 모습 보고 잘 될거라고 응원해줬는데 하하… 지금은 그냥 계속 누워있어요.
계속 돈만 축내고 있어서 부모님에게도 죄송하고…
세상에서 그냥 먼지처럼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살고싶은 이유도 없고 힘들어요…
괴롭히거나 무시하던 사람들에게 노력해서 잘 된 모습 보여주고 싶었는데…
그냥 제가 이것밖에 안 되는 존재라서 무시했구나 싶어요…
주변사람들에게 얘기하기도 어렵고… 여기라도 끄적입니다…
언젠가 이 글을 보면서 웃을 수 있을까요?
몇 달 전 건강상의 문제도 찾아왔는데, 취업까지 뜻대로 안 되니 세상이 절 싫어하는 것 같아요.
최종 탈락… 취준 너무 힘드네요
계속되는 면접 탈락에 마음이 힘드네요…
컨설팅도 받고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노력했는데 뭐가 문제였을까요?
진짜 최선을 다해서 12-13시간씩 매일 공부해서 필기합격하고 죽도록 면접 연습했는데… 스터디도 몇 개씩 돌려가면서 했는데…
스터디원들은 합격하고 저는 불합격했네요…
내년에 또 도전하기에도 채용 인원이 줄어든다는 말이 있어 불안해요…
친구들은 독하게 하는 모습 보고 잘 될거라고 응원해줬는데 하하… 지금은 그냥 계속 누워있어요.
계속 돈만 축내고 있어서 부모님에게도 죄송하고…
세상에서 그냥 먼지처럼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살고싶은 이유도 없고 힘들어요…
괴롭히거나 무시하던 사람들에게 노력해서 잘 된 모습 보여주고 싶었는데…
그냥 제가 이것밖에 안 되는 존재라서 무시했구나 싶어요…
주변사람들에게 얘기하기도 어렵고… 여기라도 끄적입니다…
언젠가 이 글을 보면서 웃을 수 있을까요?
몇 달 전 건강상의 문제도 찾아왔는데, 취업까지 뜻대로 안 되니 세상이 절 싫어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