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20대초반 대학생입니다.
알바를 시작하고 용돈은 주지 않아도 된다고 했고
학교 등록금과 책값 정도만 주고 큰돈 들어가는 물건들은 따로 사주고 있습니다.
여행가방을 사달라고해서 구매했는데 그걸 안방에서 풀어보고는 풀어놓은 그대로 놔두고 밥을 먹으러 나갑니다.
치워놓고 나가란 말에 대꾸도 안했는데 나중엔 못들었답니다.
둘이서 같이 밥을먹고 밥그릇도 옮기지 않고 일어나길래 싱크대에 갖다놓고 가랬더니 나바뻐~~ 이러면서 그냥 본인 방(2층)으로 가버립니다.
안방에 있던 가방 치우라고 했더니 나중에 1층 내려갈때 치운답니다. 화가나서 지금 치우라고 했으나 싫다고 되려 화를 내면서 내가 딸한테 심술부리는 거랍니다. 이유는? 그릇 가져다놓지 않아서 기분나빠서 라네요.
나는 졸지에 기분나빠서 딸래미한테 심술부리는 사람이 됐습니다.
딸은 왜이러는 건가요??
이게 사람을 무시하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배려가 없는건가요?
아니면 자기중심적인 사람이라 그런가요?
그냥 어떤게 옳은지 몰라 물어봅니다.
남편은 성인이니 알아서 하게 내버려두라하고
그렇게 오랜시간 뒀는데 더 심해지기만하고 나아질 기미가 안보여 오늘은 더구나 내방에 저래놓고 가니 확실히 치우라고 한겁니다. 평소엔 그냥 내버려두거나 제가 치웁니다.
근데 이대로는 안될거 같아요
딸에게 어떤 잘못을 하고 있을까요?
딸은 20대초반 대학생입니다.
알바를 시작하고 용돈은 주지 않아도 된다고 했고
학교 등록금과 책값 정도만 주고 큰돈 들어가는 물건들은 따로 사주고 있습니다.
여행가방을 사달라고해서 구매했는데 그걸 안방에서 풀어보고는 풀어놓은 그대로 놔두고 밥을 먹으러 나갑니다.
치워놓고 나가란 말에 대꾸도 안했는데 나중엔 못들었답니다.
둘이서 같이 밥을먹고 밥그릇도 옮기지 않고 일어나길래 싱크대에 갖다놓고 가랬더니 나바뻐~~ 이러면서 그냥 본인 방(2층)으로 가버립니다.
안방에 있던 가방 치우라고 했더니 나중에 1층 내려갈때 치운답니다. 화가나서 지금 치우라고 했으나 싫다고 되려 화를 내면서 내가 딸한테 심술부리는 거랍니다. 이유는? 그릇 가져다놓지 않아서 기분나빠서 라네요.
나는 졸지에 기분나빠서 딸래미한테 심술부리는 사람이 됐습니다.
딸은 왜이러는 건가요??
이게 사람을 무시하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배려가 없는건가요?
아니면 자기중심적인 사람이라 그런가요?
그냥 어떤게 옳은지 몰라 물어봅니다.
남편은 성인이니 알아서 하게 내버려두라하고
그렇게 오랜시간 뒀는데 더 심해지기만하고 나아질 기미가 안보여 오늘은 더구나 내방에 저래놓고 가니 확실히 치우라고 한겁니다. 평소엔 그냥 내버려두거나 제가 치웁니다.
근데 이대로는 안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