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름조차 기억나지 않는 중3때 같은 반이었나 단발머리에 작은 키 갸름한 얼굴 치아는 교정 중이었고 잘 웃고 성격이 밝았다는 것만 기억나네 잊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사귀고 같이 사는 꿈을 꾸었다 집이 많이 좁아서 팔굽혀펴기도 자유롭게 하기 어려웠지 간만에 불쾌하지 않았던 꿈이었어27
너와 같이 살게 되는 꿈
중3때 같은 반이었나
단발머리에 작은 키 갸름한 얼굴 치아는 교정 중이었고
잘 웃고 성격이 밝았다는 것만 기억나네
잊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사귀고 같이 사는 꿈을 꾸었다
집이 많이 좁아서 팔굽혀펴기도 자유롭게 하기 어려웠지
간만에 불쾌하지 않았던 꿈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