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은 초등학생인데 지적장애가 있어요
숙모는 많으면 일주일에 4~5일 볼일있을때
이렇게 사촌동생을 맡기고 가곤하는데요
사촌동생이지만 항상 눈떼면안되고 돌발행동이
잦아 봐주는게 너무힘들어요 말도못하고 청각도
안들려서 대화도 안되구요 혼자 소리지르거나 알수없는 행동때문에 같이 며칠있다보면 스트레스 많이받아요
그래도 가족사이니깐 그러려니 이해하려했는데
숙모랑 삼촌은 주말마다 모이게되면 어떻게든 놓고가려하고 여행가면 사촌동생을 맡기고 밤에 사라졌다가 숙소에서안자고 혼자 차에서 자고 아침되서야 옵니다 이런 숙모랑 삼촌의 행동에 직접적으로 사촌동생을 떠맡아야되는 외할머니,엄마, 저 ,언니 이렇게 엄청 스트레스받아요 그래서 엄마한테 얘기를하면 엄마는 남동생이고 조카라서 힘들어도 어쩔수없단 식이세요 이대로가다간 저희엄마가 60대70대되셔도 홀로
사촌동생을 떠맡을까봐 너무 겁나요
외삼촌네 손절 강아지학대
안녕하세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외삼촌식구들이 너무싫고 보기도싫습니다
외삼촌네는 외삼촌,숙모,사촌동생 이렇게 있습니다
사촌동생은 초등학생인데 지적장애가 있어요
숙모는 많으면 일주일에 4~5일 볼일있을때
이렇게 사촌동생을 맡기고 가곤하는데요
사촌동생이지만 항상 눈떼면안되고 돌발행동이
잦아 봐주는게 너무힘들어요 말도못하고 청각도
안들려서 대화도 안되구요 혼자 소리지르거나 알수없는 행동때문에 같이 며칠있다보면 스트레스 많이받아요
그래도 가족사이니깐 그러려니 이해하려했는데
숙모랑 삼촌은 주말마다 모이게되면 어떻게든 놓고가려하고 여행가면 사촌동생을 맡기고 밤에 사라졌다가 숙소에서안자고 혼자 차에서 자고 아침되서야 옵니다 이런 숙모랑 삼촌의 행동에 직접적으로 사촌동생을 떠맡아야되는 외할머니,엄마, 저 ,언니 이렇게 엄청 스트레스받아요 그래서 엄마한테 얘기를하면 엄마는 남동생이고 조카라서 힘들어도 어쩔수없단 식이세요 이대로가다간 저희엄마가 60대70대되셔도 홀로
사촌동생을 떠맡을까봐 너무 겁나요
숙모랑 삼촌은 사촌동생이랑있으면 절대 봐주지 않아요 숙모는 저희가 같이있으면 혼자또 사라져버리고 사촌동생이 그림그리는거 좋아하는데 집에흔한 공책 색연필, 장난감하나 안둬요 사주면 그려달라고 귀찮게해서 안사주는거같아요
그리고 숙모가 예민하신데 사촌동생한테 뭐하나 양보안하거나 조금잘 안봐준다싶으면 은근슬쩍 눈치주거나 그러세요 저희집에 반려견 두마리가있는데 사촌동생이 방에가두고 데리고있길래 강아지안아서 데리고 나왔더니 그게또 마음에 안들었는지 언니한테 제얘기를 안좋게하는데 이게 한두번이아니에요 저는 숙모가 강아지를 자기 자식 장난감으로 생각하는거 같아 진짜너무 싫어요
숙모집에도 반려견한마리가 있는데 사촌동생이 뭣도모르고 때리거나 간식으로놀리고 방에가둬도
안된다 제지 조차안하고 그 강아지는 정서적으로 예민하고 불안한게 보이고 기본적인 케어하나 제대로 못해 허구한날 샵에 맡기고 그강아지는 숙모랑 사촌동생한테만 입질을해요 숙모랑 사촌동생이 막 대하는게 눈에보이거든요
그래놓고 강아지가 안예쁘고 정이안간다면서 오늘새로운 강아지를 또입양했네요 원래있던강아지가 차별당하고 상처받을꺼 생각하니 가슴찢어지고 새로입양된아이도 그저 사촌동생의 놀아주는장난감이될거같아 두강아지 너무 불쌍하고 눈물나요
가족이니 다이해해라 ,아픈 사촌동생이니 니가다 이해해라 마음 곱게써라 이제 이 말만 들어도 눈물이 왈칵쏟아지고 너무힘듭니다.
엄마는 희생하려하고,아빠는 같이있는시간이짧아 잘모르고 무조거 우리식구들이 다 이해하라 이러십니다 언니랑 전 대화하면서 많이울고 힘들어했습니다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외삼촌식구들이랑 평생 안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