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옷사주고 백화점 직원한테 욕먹은경우(사진첨부)

신림Lxxx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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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런 경우가 처음이고 간략하게 상황을 정리 하자면....
11월23일경 누나가 옷을 사달라고 해서 옷을 사러 신림에 있는 타임xxx(과거 포xx)으로 가서 쇼핑을 하고 있었음 마침 Lxxx컴퍼니 바xx샵에 이쁜 옷이 있어서 옷을 삼 내 옷이 아니라서 상세히 기억이 안나지만 아마 내 기억으론 패딩이랑 투피스 트위드자켓 구매해서 할인 다 받고 120만원 넘게 옷을 샀음 옷을 구매 후 나도 다른 옷들도 보고 싶어서 포장을 부탁하고 다른 옷을 보러 구경갔다가 포장된 옷을 받고 바로 차 뒷자석에 실고 누나 집이 동탄이여서 동탄까지 내가 가지고 감 그리고 난 다음날 누나한테 전화옴 검은 트위드 자켓에 주황색 이상한 실이 엮여 있다고 환불이나 교환을 원해서 그 매니저한테 전화를 하니 그 직원이 심의를 넣어보겠다고 해서 일단 택배로 보냈다 근데 그 직원 말투가 진짜 왜저러냐 이상하다 너가 직접 cctv확인해봐라 해서 내가 전화 한번 해봄 근데 진짜 그 매니저아줌마가 전화를 받더니 내가 조용히 조곤조곤 얘기하고 있는데 오히려 자기가 언성을 높이더니 나한테 따지는 식으로 통화를 함 내가 빡친나머지 "사장님 소비자가 이렇게 불편을 격여도 조용히 얘기를 하는데 왜 언성을 높이면서 얘기를 하시냐 저도 그럼 소리지를면서 얘기할까요? " 라고 했더니 " 아 매장이 시끄러워서용 ~ 이 정도 목소리면 됬어요 ~? " 라며 비꼼 그래서 내가 " 저기요 매장이 시끄러우면 고객이 얘기할때 탕비실이나 창고 들어가서 전화로 응대해야하는게 맞지 않아요? 누가 전화하면서 언성을 높입니까 ? " 라고 했더니 끝까지 사과 한마디 없이 "예~예~됬죠~?" ㅇㅈㄹ 솔직히 난 여기서 부터 진짜 맘에 안들었음 가격이 중요한게 아니라 여기가 무슨 시장바닥도 아니고 1,2만원 구매 한것도 아닌데 내가 왜 옷을 사고 이런 취급을 왜 받나... 싶더라구 여튼 내가 내일 방문하겠다고 했는데 일이 있어서 다다음날 방문을 함 
난 일단 매장으로 간 목적이 그 옷이 DP되 있는 상품을 줬는지 여부와 꼼꼼히 옷을 체크했는지 cctv영상 확인을 위한 목적으로 갔음 이건 내가 불량품을 받은 소비자로써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함 여튼 매장에 가서 직원께 cctv영상 보여달라고 얘기함 근데 그 직원이 보안팀에 얘기해야한다고 근데 보세요 이러면서 말을 돌림 옷을 판매하는 사람이 어떻게 이런 옷을 판매하냐면서 나한테 얘기함 근데 누가 봐도 그 옷은 누가 고의로 뭍이거나 실수로 음식물이 뭍은 그런 상태가 아니여서 나는 계속 cctv영상 보여달라고 함 근데 그 직원이 자기가 지금 매장에 혼자 있는데 cctv를 어떻게 보여주냐 그냥 심의 기달려라만 계속 10번넘게 얘기함 솔직히 나는 컴플레인 거는 입장인데 그 매장에 직원 혼자있다는 거에 편의를 봐줘야 된다는 생각이 안들었음 그래서 내가 무리한 요청이냐 물어보니 무리한 요청이다 얘기하고 손님 한명이 매장에 옷을 보러 들어오니 나를 무시하고 그 손님을 응대하더라고;;; ㅋㅋㅋㅋ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난 기가 막혀서 누나한테 전화함 이런 경우가 처음인데 어떡하냐고 누나는 계속 영상 확인하라고 하고 나도 계속 그 직원한테 얘기함 그랬더니 그 직원이 나한테 " 고객님이 직접 보안실 가서 cctv 영상 보여달라고 하고 알아서 하세요 ~" 이런 싸가지까지 부림 나는 그래도 내 동네고 사람들도 있어서 쪽팔려서라도 참음 그러다 내 친구가 나랑 밥먹을려고 도착.... 근데 그 직원이 갑자기 진짜 갑자기 나한테 욕을 박음 "일주일넘게 사람을 괴롭히고 지랄이야!!" "내가 여기 명찰 다 떼고 서라도 그만두는 한이 있더라도 니네들한테 내가 가만히 안있어!!!!!" "남자새끼들이 여기 와서 뭐하는 짓거리야!" 라고 하길래 내가 먼저 욕했어요? 라고 하니 "꺼지세요" "내 남편부를테니 니네들 어떻게 되나 보자" 이지랄 하고 나도 이제 급발진 해서 욕박고 난리남 음성녹음 다 되있고 cctv영상 타임xxx에 확보 부탁해서 대입해보면 난 진짜 결백하다는거 알 수 있음 
근데 문제는 그 브랜드 측이 문제임 그런 직원을 뒀으면 사과 한마디라도 해야하는데 막상 그 일이 벌어지고 오히려 백화점측이 죄송하다고 하는데 아니 잘못은 그 직원이 했는데 왜 백화점 측에서 사과를 하냐 그 브랜드에다 연락을 취해서 나한테 사과하게끔 조치를 취해달라 했고 그 일이 일어난 후 2틀 넘도록 전화가 없어서 내가 그 Lxxx컴퍼니 바xxx샵에 전화까지 함 내가 그런 일을 당했고 음성 녹음 파일 넘겨주고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이냐 그 직원 짤라라 아님 사과 시켜라  내가 왜 옷 사고 아무 잘못없이 욕먹고 사람들 앞에서 잣대질 당해야 하냐 누가 보면 내가 갑질하는 줄 알겠다 라고 하니 그 브랜드 측에선 또 끝까지 사과 한마디 없이 옷 심의 하고 결과 나오면 환불해 주든가 교환해주겠다고 함 ;;; 말이라도 사람이 사과 한마디 하면 이렇게 까지 않하는데 진짜 이런경우는 처음인데 난 내일 당장 여기 본사 쫒아갈려고 하는데 쫒아가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음... 솔직히 심의가 한달 걸린다는데 한달이면 계절이 바뀌는데 그 옷을 어떻게 입으라는거고 아랫사람이 잘못을 했으면 윗선에 해결을 해야하는데 너무 안일하게 대처를 하고 나한테 오히려 자기들은 메뉴얼대로 했다는등 잘못이 없다는데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할까?? 난 정말 기자들한테 이 음성녹음 cctv영상 다 넘겨서 널리널리 알리고 싶다... 진짜 음성녹음 들어보면 다들 경악할거야... 얘드라 내가 잘못한거야?? 이거 어떻게 해야되? 나 정말 모르겠어 ㅠㅠ 이런 브랜드가 옷을 팔고... 이런 난처한 경우에 이 브랜드측에 어떻게 대응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