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번에 내신에 비해 대학도 훨씬 잘 가는데 이상하게 계속 재수가 하고 싶고 입시판에 머무르고싶음.... 알바를 해도 공허한게 안채워지고 운전면허 하나 따는데도 백만원씩 드는거 보고 돈의 중요성을 절감하면서 돈 벌고 관리하는 진짜 성인이 되는게 무섭고 그럼 그래서 초딩때부터 늘 해온.. 늘 발담궈 온 이 입시판이 너무 익숙하고 오히려 편안해서?? 피터팬도 아니고 어른되는게 무서워서 입시판에 머무르고 싶고 그럼 뭘해도 재미없고.. 이런게 번아웃인가 싶은데 ㅠㅠ 나만 그러냐..1
지금 여기 고3 있냐..
나 이번에 내신에 비해 대학도 훨씬 잘 가는데
이상하게 계속 재수가 하고 싶고 입시판에 머무르고싶음....
알바를 해도 공허한게 안채워지고 운전면허 하나 따는데도 백만원씩 드는거 보고 돈의 중요성을 절감하면서 돈 벌고 관리하는 진짜 성인이 되는게 무섭고 그럼
그래서 초딩때부터 늘 해온.. 늘 발담궈 온 이 입시판이 너무 익숙하고 오히려 편안해서?? 피터팬도 아니고 어른되는게 무서워서 입시판에 머무르고 싶고 그럼
뭘해도 재미없고.. 이런게 번아웃인가 싶은데 ㅠㅠ
나만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