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새키 하나 바르게 못 키운

ㅇㅇ2022.12.17
조회119
무책임하고 무식한 부모의 무능함을 
덕분에 잘 구경하고 간다.
여기서 너 같은 걸 만나서...

평생 남들 속이고 살 줄 알았지?
넌 그저 포장지뿐이잖아 새키야 ㅋ
그러면서 잘난 척 큰 소리치기는~

실제로 제대로 안에 든 건 하나 없는
텅빈 수레 같은 더러운 미친 변태놈.
그저 언제나 남들 헐뜯고 희롱하고 괴롭히며 사는 게 
지 개같은 삶의 유일한 낙인
더러운 밑바닥 쓰레기 생각뿐인 벌레놈.
머릿속에 그저 남들 망칠 생각과
증오와 분노와 질투심으로 가득찬 ㄱㄹ놈.

This sums you up.


왜 자식을 그렇게 키웠다니?




니 부모와 니 수준에 감탄하며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