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6학년때 겨털 처음났을때 밀어야된다는 생각을 못하고 그상태로 나시 ㅈㄴ입고다님^^.... 같은반 남자애가 너 겨드랑이에 털난거냐고 호들갑떨면서 남자애들한테 쫙 소문내서 다른남자애들이 모여서 막 팔 들어보라고 놀리고 난리쳐서 그때 겨털에 대한 트라우마같은게 생긴것같음 지금도 생각하면 너무 수치감느낌.. 나중엔 다른반에까지 소문나서 다른반 남자애들도 너 겨드랑이에 털났다며 ㅇㅈㄹ하면서 놀리고 그랬음 남자애들 입 진짜 너무쌈 ㅅㅂ... 그게 내 인생 최대 흑역사임 너넨 흑역사 뭐있니
흑역사 하나씩 쓰고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