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만나면서 다른 여자랑 결혼을 하려 했었던 x
그때는 그 a와 파혼은 했지만 두 사람은 계속
만남을 이어가다 헤어졌고 x는 일회성 만남들을
가지다 결국 한참 어린애를 임신 시켰고
뱃속에 아이만 책임 지려고 결혼을 하려 했다
한 3개월 반 조금 안 되었을까 그 여잔 유산을 했고
결혼 2주 반을 앞둔 채 그 결혼은 엎어졌다
그리고 x는 결국 다시 a를 찾아갔고 a는 x를 받아주게 되고 두 사람은 다시 만나기 시작한다
애초에 a의 부모가 반대를 해서 그런지
두 사람은 결혼식도 못 올린 채 혼인신고만
하고 살기 시작했고 x는 내 예상과 맞게
요식업 쪽으로 직업을 바꿨다
그리고 작년에 알게된게 우리집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서 가게를 하고 있는걸 알게되었고
그 남잔 자기만 여자문제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살았던걸까..
그러다 그 x가 그 여자와 헤어졌다는걸 알게되었다
유책배우자는 a였다
a가 바람을 폈다는거다...
그렇게나 결혼 하고 싶어했던 그 여자의 배신..ㅋ
나는 인과응보는 진짜 없는줄 알았다....
너무 놀라서 온 몸이 벌벌 떨려서 잠도 한 숨 못잤던
그 날 처음으로 우황청심환을 먹었었지
x야 니 디엠받고 내가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
너는 끝까지 니 마음 편하자고 그런 디엠을
나한테 보내니?
타인을 생각하는 거는 진짜 조금도 없는게ㅋㅋ
역시 사람은 안 변하는구나
니가 뭐 나 잘되길 응원한다고?
니 응원따윈 필요없어
인과응보는 없는줄 알았다
그때는 그 a와 파혼은 했지만 두 사람은 계속
만남을 이어가다 헤어졌고 x는 일회성 만남들을
가지다 결국 한참 어린애를 임신 시켰고
뱃속에 아이만 책임 지려고 결혼을 하려 했다
한 3개월 반 조금 안 되었을까 그 여잔 유산을 했고
결혼 2주 반을 앞둔 채 그 결혼은 엎어졌다
그리고 x는 결국 다시 a를 찾아갔고 a는 x를 받아주게 되고 두 사람은 다시 만나기 시작한다
애초에 a의 부모가 반대를 해서 그런지
두 사람은 결혼식도 못 올린 채 혼인신고만
하고 살기 시작했고 x는 내 예상과 맞게
요식업 쪽으로 직업을 바꿨다
그리고 작년에 알게된게 우리집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서 가게를 하고 있는걸 알게되었고
그 남잔 자기만 여자문제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살았던걸까..
그러다 그 x가 그 여자와 헤어졌다는걸 알게되었다
유책배우자는 a였다
a가 바람을 폈다는거다...
그렇게나 결혼 하고 싶어했던 그 여자의 배신..ㅋ
나는 인과응보는 진짜 없는줄 알았다....
너무 놀라서 온 몸이 벌벌 떨려서 잠도 한 숨 못잤던
그 날 처음으로 우황청심환을 먹었었지
x야 니 디엠받고 내가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
너는 끝까지 니 마음 편하자고 그런 디엠을
나한테 보내니?
타인을 생각하는 거는 진짜 조금도 없는게ㅋㅋ
역시 사람은 안 변하는구나
니가 뭐 나 잘되길 응원한다고?
니 응원따윈 필요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