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대 재학 중인 여학생입니다
공부량도 너무 많고 끝나지 않는 시험에 너무 힘이 드네요
타지에서 가족들 없이 혼자 있어서 외로움이 증폭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몸도 아프다보니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고 남들은 놀러다니는데 나는 뭘 하겠다고 매일 스트레스 받는지..
그렇다고 공부를 하루종일 하는 것도 아니고 하기 싫어하는 시간이 더 긴 것 같아요
적당한 학과 들어가서 공부하다가 일찍 돈이나 벌 걸 이런 생각도 드네요
다 때려치고 조용히 없어지고 싶은데 그럼 부모님이 너무 허무하시겠죠
사소한 목표라도 하나하나 달성하자 싶은데 사소한 목표도 달성 못하는 걸 보니 더 침체되네요
아무 말이나 좋으니 응원 부탁드려요..
의대 자퇴하면 많이 후회할까요
공부량도 너무 많고 끝나지 않는 시험에 너무 힘이 드네요
타지에서 가족들 없이 혼자 있어서 외로움이 증폭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몸도 아프다보니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고 남들은 놀러다니는데 나는 뭘 하겠다고 매일 스트레스 받는지..
그렇다고 공부를 하루종일 하는 것도 아니고 하기 싫어하는 시간이 더 긴 것 같아요
적당한 학과 들어가서 공부하다가 일찍 돈이나 벌 걸 이런 생각도 드네요
다 때려치고 조용히 없어지고 싶은데 그럼 부모님이 너무 허무하시겠죠
사소한 목표라도 하나하나 달성하자 싶은데 사소한 목표도 달성 못하는 걸 보니 더 침체되네요
아무 말이나 좋으니 응원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