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출산

ㅇㅇ2022.12.17
조회2,024
병원에서 인공수정으로 현재 임신3개월입니다

홀시어머니가 신랑을 집에서 낳았는데

저보고도 집에서 낳으라네요.

자기때도 그랬다면서..

우리 아들이랑 지금까지 주말부부하면서

자기랑 같이 살자네요.
낼 모래 80입니다.

신랑도 출산하고 조리원들어가는돈이 아까운가봐요

신랑도 저보고 눈치주네요..

엄마가 연세도 있으시고 아프고 혼자계시니
같이 살아달라고..

시어머니는 그시대에 맞춰서 잘 살아왔나봐요..

당연히 저도 시어머니처럼 집에서 출산해하나요?

시어머니는 시어머니모시고 사셨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