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남편은 같은 대학교에서 남편이 학부 4학년일때, 저는 박사과정 2년차일때 만나 사귀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저보다 4살 연하입니다.
남편은 졸업하고 바로 대기업에 취업하려고 했는데 실패하여 처음엔 어느 스타트업에 입사했습니다. 1년 동안 다시 대기업에 재도전하고 겨우 합격을 하게되어 대기업에 다니고 있어요.
그동안 저는 제 모든걸 바쳤습니다. 남편 코디해주고, 맛있는 도시락 싸주고, 면접보는날 응원해주고 등등 하면서 제 일에는 소홀해졌고 교수님께도 많이 혼났습니다. 그래도 저의 희생이 있었어도 내 남자가 대기업에 합격했다는 사실에 만족을 했고, 남편의 청혼으로 결혼도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제가 박사 졸업할 때가 왔는데 남편이라는 사람은 저에게 아무것도 못해줍니다. 저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제가 짜증내고 하소연할때 받아만 줬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남편은 "너만 힘드냐, 취업준비하는 사람 다 힘들다"는 식으로 나옵니다. 저는 남편 코디해주랴 맛있는 밥해주랴 모든걸 다 바쳤는데 이 인간은 제 취업은 제가 알아서 하란 식으로 아무것도 안합니다. 남편은 "내가 언제 너보고 도와달랬냐"라며 적반하장으로 나옵니다.
남편은 자기가 맘에 안들면 이혼하재요. 그런데 이대로 이혼하면 저는 뭐가 되나요? 제 인생 바쳐 남편만 대기업 취업시켜주고 저는 취업도 못한 이혼녀 딱지만 남게 되잖아요... 그래서 절대 이혼은 못하겠어요. 그런데 제 취업준비에 하나도 도움을 못주는 이 인간이랑 같이 어떻게 사나요.. 이 인간 취업시켜주다가 제 인생 망해버렸네요... 이 인간에게 제대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남편때문에 망한 인생, 어떻게 보상받을수 없을까요?
저랑 남편은 같은 대학교에서 남편이 학부 4학년일때, 저는 박사과정 2년차일때 만나 사귀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저보다 4살 연하입니다.
남편은 졸업하고 바로 대기업에 취업하려고 했는데 실패하여 처음엔 어느 스타트업에 입사했습니다. 1년 동안 다시 대기업에 재도전하고 겨우 합격을 하게되어 대기업에 다니고 있어요.
그동안 저는 제 모든걸 바쳤습니다. 남편 코디해주고, 맛있는 도시락 싸주고, 면접보는날 응원해주고 등등 하면서 제 일에는 소홀해졌고 교수님께도 많이 혼났습니다. 그래도 저의 희생이 있었어도 내 남자가 대기업에 합격했다는 사실에 만족을 했고, 남편의 청혼으로 결혼도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제가 박사 졸업할 때가 왔는데 남편이라는 사람은 저에게 아무것도 못해줍니다. 저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제가 짜증내고 하소연할때 받아만 줬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남편은 "너만 힘드냐, 취업준비하는 사람 다 힘들다"는 식으로 나옵니다. 저는 남편 코디해주랴 맛있는 밥해주랴 모든걸 다 바쳤는데 이 인간은 제 취업은 제가 알아서 하란 식으로 아무것도 안합니다. 남편은 "내가 언제 너보고 도와달랬냐"라며 적반하장으로 나옵니다.
남편은 자기가 맘에 안들면 이혼하재요. 그런데 이대로 이혼하면 저는 뭐가 되나요? 제 인생 바쳐 남편만 대기업 취업시켜주고 저는 취업도 못한 이혼녀 딱지만 남게 되잖아요... 그래서 절대 이혼은 못하겠어요. 그런데 제 취업준비에 하나도 도움을 못주는 이 인간이랑 같이 어떻게 사나요.. 이 인간 취업시켜주다가 제 인생 망해버렸네요... 이 인간에게 제대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