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출산

마마낟202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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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쟁직후
1950년대 출산율 떡상함.

여자는 생존에 위협을 느끼는 환경에 처하면
본능적으로 남자에 의지함.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출산율 올라가고
남편한테 맞고살아도 버팀.
왜냐면 이 남자한테 버림받으면
누구한테 강간당할지모르고 어디가서 무슨나쁜일 당할지모르는
생존에 위협을 느낄정도의 사회환경이니까.
살아 남으려고 알아서 남편한테 바짝엎드릴수밖에없음.

시어머니가 답답하고 억지스럽고 말도안되는 소리를 해서 마음에안든다고?

에라이 병신들아
니들이 저런 사회환경에서 시집가서
애 5명낳고 살아남아서
지금시대에 시집온 며느리들본다고 생각해봐라
당연히 마음에 들리가 있겟냐?
똑같은 여자의 한일생이
이리도 다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