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딸이 대학에 들어가는데 입학하면 통금 6시에서 7시로 늦춰주겠다고 했더니 7시가 말이 되냐고 친구들이랑 청춘을 즐기고싶고 대학생 되면 술자리나 모임도 많아서 12시도 부족하다며 아예 없애달라고 성질을 부리네요..... 청춘이 놀으라고 있는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노는것에 집착하고 몸에도 나쁜 술은 왜 마시려고 하는지 답답합니다.
수업 끝나면 바로 집에오고 놀고싶으면 수업 일찍 끝나는 날이나 주말 낮에 가면 되는데 밖에서 도대체 뭘 하려고 하길래 이 흉흉한 세상에 통금을 없애달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대학생 통금 저녁 7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수업 끝나면 바로 집에오고 놀고싶으면 수업 일찍 끝나는 날이나 주말 낮에 가면 되는데 밖에서 도대체 뭘 하려고 하길래 이 흉흉한 세상에 통금을 없애달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