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 여자가 있는 것 같아요. 결혼한지 7년차 되는 주부이자 직장생활 하는 맞벌이 부부랍니다. 남편은 휴대폰에 꼭 비밀번호를 설정하거든요,,, 긍금하서 몇번 열어보니 자주 오는 번호와 그 번호의 문자가 있더라그여, 첨엔 이름도 남자이름(?) 이라 별 걱정을 안했는데 ,,, 며칠전 새벽 3시 55분에 이상한 문자가 들어왔어요,,, 그 익숙한 번호에,, 사랑한다는,,, 궁금해서 전화를 해보니 어떤 여자가 전화를 받았고, 왜 문자 보냈냐고 물으니 잘 못 보낸거라며 횡설수설 하더라구여,,, 영 찝찝해서 남편한테 물어보니 회사 동료가 장난친거라고 그러데요,,, 근데 영 느낌이 나빠서,,, 그날 그친구는 야근이라고,,, 근데 웃기는건 그날 저녁에 남편이 그번호로 통화를 했다는 겁니다. 이상하죠??? 심증은 가는데 확실한 물증이 없으니,, 아니라고 딱 잡아떼면 그만이죠,,, 하도 궁금해 다음날 그 번호로 전화를 하니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옛 기억을 되살려 집으로 전화를 했죠,,, 그 여자 집으로,,, 아이가 전화를 받아 누구누구 집이냐니 아니라데요,,, 그러면서 자기엄마 이름은 다른이름이라고, 성은 같고 이름만 다르데요,,, 이제야 아하~~ 하는 생각이 들어 엄마언제오냐 물으니 멀리는 안갔다고,,, 나중에 다시 전화해서 엄마 바꿔달라했죠,, 남편이름 대면서 아냐고 물으니 무조건 모른다는 말로 일관 하더라구요. 하긴 누가 안다고 하겠습니까,,, 나라도 모른다고 하겠죠.... 남편한데 그 여자 이름 대면서 아냐고 물으니 마찬가지로 모른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 여자한테는 한번만 더 전화하면 가만히 안있겠다고 했어요... 남편은 휴대폰에 비밀번호를 또 바뀠어요. 내가 못 열어보게,,,, 심증은 100%인데,,, 진짜로 물증이 없으니,,,,, 너무나 답답하고 화가나서,,, 어젠 남편이랑 싸웠어요. 아침에 일어나서도 한마디도 안했어요. 새벽엔 또 한통의 전화가 왔던데 비밀번호를 바꿔서 열오보질 못했어요... 남편도 뭐라고 얘기는 안해주고 무조건 모르는 사람이라고 하니,,, 이상한 생각만 자꾸 들고, 남편이 나한테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니 화만나네요... 오늘은 집에 제사가 있는데,,, 확 제껴버릴까 봐여... 근데 우리집은 또 종갓집이거든요.... 안갈수도 없고,,,,, 추가 조언을 좀 부탁드려요..... ☞ 클릭, 오늘의 톡! [포토]오래된 PC 쓸모있게 재활용 하는법
심증은 있는데 물증은 없다?
남편한테 여자가 있는 것 같아요. 결혼한지 7년차 되는 주부이자 직장생활 하는 맞벌이 부부랍니다.
남편은 휴대폰에 꼭 비밀번호를 설정하거든요,,, 긍금하서 몇번 열어보니 자주 오는 번호와 그 번호의
문자가 있더라그여, 첨엔 이름도 남자이름(?) 이라 별 걱정을 안했는데 ,,,
며칠전 새벽 3시 55분에 이상한 문자가 들어왔어요,,, 그 익숙한 번호에,, 사랑한다는,,,
궁금해서 전화를 해보니 어떤 여자가 전화를 받았고, 왜 문자 보냈냐고 물으니 잘 못 보낸거라며
횡설수설 하더라구여,,, 영 찝찝해서 남편한테 물어보니 회사 동료가 장난친거라고 그러데요,,,
근데 영 느낌이 나빠서,,, 그날 그친구는 야근이라고,,, 근데 웃기는건 그날 저녁에 남편이 그번호로
통화를 했다는 겁니다. 이상하죠??? 심증은 가는데 확실한 물증이 없으니,, 아니라고 딱 잡아떼면
그만이죠,,, 하도 궁금해 다음날 그 번호로 전화를 하니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옛 기억을
되살려 집으로 전화를 했죠,,, 그 여자 집으로,,, 아이가 전화를 받아 누구누구 집이냐니 아니라데요,,,
그러면서 자기엄마 이름은 다른이름이라고, 성은 같고 이름만 다르데요,,, 이제야 아하~~ 하는
생각이 들어 엄마언제오냐 물으니 멀리는 안갔다고,,,
나중에 다시 전화해서 엄마 바꿔달라했죠,,
남편이름 대면서 아냐고 물으니 무조건 모른다는 말로 일관 하더라구요.
하긴 누가 안다고 하겠습니까,,, 나라도 모른다고 하겠죠....
남편한데 그 여자 이름 대면서 아냐고 물으니 마찬가지로 모른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 여자한테는 한번만 더 전화하면 가만히 안있겠다고 했어요...
남편은 휴대폰에 비밀번호를 또 바뀠어요. 내가 못 열어보게,,,,
심증은 100%인데,,, 진짜로 물증이 없으니,,,,,
너무나 답답하고 화가나서,,,
어젠 남편이랑 싸웠어요. 아침에 일어나서도 한마디도 안했어요.
새벽엔 또 한통의 전화가 왔던데 비밀번호를 바꿔서 열오보질 못했어요...
남편도 뭐라고 얘기는 안해주고 무조건 모르는 사람이라고 하니,,,
이상한 생각만 자꾸 들고, 남편이 나한테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니 화만나네요...
오늘은 집에 제사가 있는데,,, 확 제껴버릴까 봐여...
근데 우리집은 또 종갓집이거든요....
안갈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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