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오늘 저녁부터 놀다가 술을 좀 먹고 날씨도 너무 춥고 오늘 집에 가기 싫다고 용기 내서 말했는데 오빠가 하는 말이 그럼 어디 가서 자려고 그러느냐고 집 뒀다가 뭐 할 거냐고 무덤덤하게 말하는데 충격 먹고 창피해서 그냥 땅에 주저 앉을 뻔 했어요... 서로 사랑고백도 한 사이인데 이게 대체 뭔지 자존심도 상하고 속상하고 창피해서 이제 밖에 나가질 못하겠어요 정말 큰 마음 먹고 어떻게 보면 내 인생 이미지 다 걸고 그런 말한건데 남자가 도대체 그런 식으로 반응을 한다는 게 이해가 가질 않네요.. 설마 오늘 집에 가기 싫다는 말이 뭔뜻인지 모르는걸까요? 저랑 오빠는 둘 다 대학생이고 오빠는 23살 저는 20살입니다 그냥 지금 제가 너무 한심해요ㅠㅜㅠㅠ
유혹했는데 거절당했어요 너무 수치스럽고 힘들어요
오빠가 하는 말이 그럼 어디 가서 자려고 그러느냐고 집 뒀다가 뭐 할 거냐고 무덤덤하게 말하는데 충격 먹고 창피해서 그냥 땅에 주저 앉을 뻔 했어요...
서로 사랑고백도 한 사이인데 이게 대체 뭔지 자존심도 상하고 속상하고 창피해서 이제 밖에 나가질 못하겠어요
정말 큰 마음 먹고 어떻게 보면 내 인생 이미지 다 걸고 그런 말한건데 남자가 도대체 그런 식으로 반응을 한다는 게 이해가 가질 않네요..
설마 오늘 집에 가기 싫다는 말이 뭔뜻인지 모르는걸까요?
저랑 오빠는 둘 다 대학생이고 오빠는 23살 저는 20살입니다 그냥 지금 제가 너무 한심해요ㅠ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