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도그렇고 어릴적 부모의 교육으로인한 성격
외모 피지컬 키 그리고 충치나 신체 정신질환같은 병도 웬만하면 유전..
하루종일 담배 술 퍼마시고 본인이 혹사시키지않는이상ㅇㅇ
공부잘하는집에서 명문대자식 만들고
이상한부모밑에서 범죄자나오는거보고 확신함.
인생은 유전 로또 그자체여서 난 미안해서라도 애 못낳겠음.
내 열등한 부모한테서 받은 유전자를 똑같이물려주고 이상한 교육신념으로 내자식한테 이상한소리할까봐. 방구석에서 아무노력도안하고 부모탓만하는건 잘못인데, 인생 9할이 집안차이라는건 부정을 못하겠음.
그걸 노력을통해 어느정도 편차가있는 인생을 만들어가는거고..
그리고 솔직히 물려줄거없는 부모들이 무슨생각으로 애를 낳아대는지 모르겠음. 적어도 돈or똑똑하고 현명한머리or우월한 피지컬과 외모 셋중 하나라도 있어야하고 한개도 포함안되는사람은 하다못해 자식한테 빻은소리안하고 이상한길 안빠지고 화목한가정이라도 됐으면.
돈도없고 피지컬 외모도 딸리고 머리도안좋은데 고집만쎈 부모가 멘탈갉아먹고 빻은소리하면서 이상한 사이비빠져서 없는 돈마저도 헌금갖다바치고 자식도 힘들고 친척들이랑 연 다끊기는거보고 확신
부모가..인생 90%이상인걸 깨달았음
댓글 232
Best그렇게 따지면 세계적으로 아이 낳을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지 않나? 이미 내가 타고나서 돌이킬 수 없는 것을 탓만 한다면 앞으로의 내 인생도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임. 부모가 인생의 중요한 한 부분을 담당하는 건 맞다고 생각하지만, 기왕 태어난 거 내 인생의 키는 내가 잡고 주체적으로 살아보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함. 요즘 살아가기가 너무 팍팍하고 힘들어서 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음. 하지만 우생학도 아니고 뛰어난 사람들만 자식을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해가는 점진적인 흐름이 무서움. 삶 자체가 소중하다는 마음보다 등급매기기 바쁜 느낌.
Best공부도 유전임 개천에서 용나는것도 머리는 좀 타고났게 좋아야 가능하다는거임
Best실패했을 때 재기할 기반이 있냐 없냐 차인데 생각보다 큼
Best돈 때문만이 아님. 흙수저부모중 최악은 정서적흙수저임.. 가장 가까운 부모가 어렸을때 자존감 이런걸 길러주지 못하면 살아가면서 회복해야 하는 순간 견디지 못하고 주저 앉음
Best전 40넘어 깨달았는데 일찍 깨달으셨네요.. 맞습니다. 특히 어릴때 아이를 존중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는 부모의 자세가 제일 중요해요. 어린시절을 사랑받으면서 보내지 않으면 성인이 돼서 제대로 사는게 쉽지 않더이다..
추·반부모탓 재능탓… 진짜 웃긴다 태어나 한번이라도 제대로된 방법으로 최선을다해 노력해본사람들은 절대 이런말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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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고향 어느 지방인가요?
요즘 출산율 떨어진게 자격도 없는 부모밑에 자라면서 정신건강 작살난 세대들이 자기부모 같은 부모가 되느니 차라리 부모가 안되려는 사람도 많아진거!!!
부모가 끼치는 심리적인 영향이 되게 큰거같음. 혼자서 극복하라는 애들은 각자가 매일 겪는 전쟁을 모르니까 그 소리를 쉽게 하는거임
요새 이런글들 많은데 참 생각들이....물론 갖춰진 집에서 태어나면 더 편하게 사는건 맞겠지. 근데 그렇게 따지면 세계에서 10~20%만 애를 낳아야되고 지구는 벌써 망했어야지. 내 주변에 보면 없는집에서 태어나서도 대기업가고 집사고 하는 친구들 수두룩해 가난이라는 핸디캡이 있다고 모든 탓을 부모한테 돌리지 말고 너 자신의 문제도 점검 좀 해봐 한심한 인간아.
그래서 현재 한국 출산율이 0.84 ?? 한국사람들 현명함. 예전처럼 때 되서 애낳고 그런사람들 많이 줄었음 지혜로운거임 ~!!! 내가 받지 못한걸 자식에게 나눠줄수 있는 부모가 아니면 차라리 이번대에서 대를 끊는것이 맞다는 판단.
가난한 부모는 진짜 빠르게 손절하는게 최고임 인생에 도움 안되고 네들 돈만 쪽쪽 빨아먹는 기생충이다 어차피 물려줄 것도 별로 없는데 오히려 마이너스인 경우도 있을거고 빨리 연락처 바꾸고 다른동네로 이사가고 잠적해버려 절대 다시는 엮이지마라
안타깝다 이런글들이 점차 아무렇지도 않게 인터넷에 돌아다닌다는 사실이. 부모 원망 안해본 거 아니다. 특히 20대는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순간들이 많아 일기를 펼치면 여전히 그당시의 내가 떠올라 처참하고 눈물이 난다. 글쓴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삶은 자기가 변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주변의 도움의 손길은 언제나 있다는 것.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봐. 나가서 봉사활동 하는것도 좋고.
진짜 한심 그자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