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어서 결혼 못한 남자들이 회세어 꼭 젊은애들 들어오면 은근~엄청 들이대더라, 진짜 어디 한번 발 뻗어보려고 수쓰는거 다 보임 본인 또래의 결혼적령기한테 다 까이니까 권력으로 누르는거로 밖에 안 보임.밖에선 말도 못 걸 사람이 내 부하직원이며 어린 여자이기까지해.
그게 진짜 순수한 호감이겠음?만만하게 보는 젠더권력이지.
나도 갖 대학 졸업하고 24살에 취업했는데 노총각놈이 엄청 들이대더라.걔탓은 아니지만 회사도 오래 일 할 곳 아닌거같아서좋은곳 알아보고 한달만에 그만뒀는데 계속 연락오는거임. 밥먹자, 주말에 만나자.아니 꽃같은 나이인 내가 왜 쉰내나는 아저씨를 만남? 좋게 거절하다, 정색하고 거절하다 진짜 몇번을 그만 하시라 해도 들이대더라.참다참다 짜증나서 엄마한테 말하고 전화오자마자 부모님 바꿔줬음.나이먹고 뭐하는짓이냐, 애가 몇번을 거절하지 않았냐그만 하시라 회사에 알리겠다.하니 바로 연락 안 오더라.
아니 여자 못 만나면 뒤짐?여자들은 독신으로 비혼으로 잘만 살아가는데못 사는 나라에서 여자 사와서 까지 결혼해서자손번영하고 싶어함? 뭐 하나 잘난거 없이 외모며 경제력이며 딸리니 낙오되는건데,동남아 여자 사와서 자식 낳으면그 자식이 뭐 개천에서 용이라도 됨? 그냥 현실직시하고 노후 걱정해서 저금이나 많이 하세요루저들아.
늙은남자들 들이대지 좀 마세요ㅡㅡ
하자있어서 결혼 못한 남자들이 회세어 꼭 젊은애들 들어오면 은근~엄청 들이대더라, 진짜 어디 한번 발 뻗어보려고 수쓰는거 다 보임
본인 또래의 결혼적령기한테 다 까이니까 권력으로 누르는거로 밖에 안 보임.밖에선 말도 못 걸 사람이 내 부하직원이며 어린 여자이기까지해.
그게 진짜 순수한 호감이겠음?만만하게 보는 젠더권력이지.
나도 갖 대학 졸업하고 24살에 취업했는데 노총각놈이 엄청 들이대더라.걔탓은 아니지만 회사도 오래 일 할 곳 아닌거같아서좋은곳 알아보고 한달만에 그만뒀는데 계속 연락오는거임.
밥먹자, 주말에 만나자.아니 꽃같은 나이인 내가 왜 쉰내나는 아저씨를 만남?
좋게 거절하다, 정색하고 거절하다 진짜 몇번을 그만 하시라 해도 들이대더라.참다참다 짜증나서 엄마한테 말하고 전화오자마자 부모님 바꿔줬음.나이먹고 뭐하는짓이냐, 애가 몇번을 거절하지 않았냐그만 하시라 회사에 알리겠다.하니 바로 연락 안 오더라.
아니 여자 못 만나면 뒤짐?여자들은 독신으로 비혼으로 잘만 살아가는데못 사는 나라에서 여자 사와서 까지 결혼해서자손번영하고 싶어함?
뭐 하나 잘난거 없이 외모며 경제력이며 딸리니 낙오되는건데,동남아 여자 사와서 자식 낳으면그 자식이 뭐 개천에서 용이라도 됨?
그냥 현실직시하고 노후 걱정해서 저금이나 많이 하세요루저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