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안다니는 21개월 아기있고 전업주부고 애낳고 숱하게 싸우는중입니다. 안그러다가 12월부터 더자주 싸우고 싸우고나면 집나가서 외박합니다. 차에서 자는거 확실하고 다른데가서 (차대놓고 자는것도 지인몇명이 목격) 지갑 카드 안들고나가서 땡전한푼 없어도 회사에서 밥먹고 집에 삼박사일 안들어옴. 지지난주 수요일에 하루외박 지난주 토일월 삼일외박 (중간에 집에와서 침낭 가져감. 차에서 자기춥다고 ㅋ) 아까 저녁 또 겨나가서 안들어옴. 돈관리 모두 내가 함. 애아빠 신용카드 체크 모두 내가관리. 내카드 한장들고다님. 술도 안마시고 타지에 발령받아서 친구고 지인이고 둘다 아무도없음. 사는곳 사택. 외박하는 버릇 못고칠거 같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독박육아 미칠거 같아요. 들어오거나 말거나 신경끄고 냅둬볼까요 이건진짜 극단적인데 여기 사택 남편 옆부서 . 아는 아는애기 집에 애맡기고 애아빠한테 애데리러 오라고 연락한다음에 제가 며칠 외박할까 이생각 마저듭니다.. 21개월인데 통잠한번 안자고 밤새 수시로 깨는 아기. 미칠거 같아요..226
싸우면 외박하고. 차에서 자는 남편
전업주부고
애낳고 숱하게 싸우는중입니다.
안그러다가 12월부터 더자주 싸우고
싸우고나면 집나가서 외박합니다.
차에서 자는거 확실하고 다른데가서 (차대놓고 자는것도 지인몇명이 목격)
지갑
카드 안들고나가서 땡전한푼 없어도 회사에서 밥먹고 집에 삼박사일 안들어옴.
지지난주 수요일에 하루외박
지난주 토일월 삼일외박
(중간에 집에와서 침낭 가져감. 차에서 자기춥다고 ㅋ)
아까 저녁 또 겨나가서 안들어옴.
돈관리 모두 내가 함. 애아빠 신용카드 체크 모두 내가관리.
내카드 한장들고다님.
술도 안마시고 타지에 발령받아서 친구고 지인이고 둘다 아무도없음.
사는곳 사택.
외박하는 버릇 못고칠거 같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독박육아 미칠거 같아요.
들어오거나 말거나 신경끄고 냅둬볼까요
이건진짜 극단적인데
여기 사택 남편 옆부서 . 아는 아는애기 집에 애맡기고
애아빠한테 애데리러 오라고 연락한다음에
제가 며칠 외박할까
이생각 마저듭니다..
21개월인데 통잠한번 안자고
밤새 수시로 깨는 아기.
미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