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에 첫눈에 반한 분이 있습니다 같은 부서라서 자차로 몇번 퇴근할때 집근처 버정까지 바래다 준적 있습니다 저희 부서는 규모가 크고 각자 외근이 잦은 프리랜서가 많습니다 코로나 이후 재택근무가 가능해진 곳이라 생각보다 사적으로 친목이 힘듭니다 그분과는 인사하고 안부만 묻는 아직은 어색한 사이입니다 저를 사무적으로만 대하시는데.. 그분이 최근에 고맙다고 주유상품권 5만원을 내미시더라고요 그래서 선긋는 느낌도 들고 저한테 호감이 있는건가 착각도 줄곧 합니다 이상황에서 제가 번호를 물어 보면 실례일까요 더 어색해지고 멀어질까 심려됩니다 그분과 잘 될 수있게 조언 부탁드립니다93
번호 물어보는건 아닌지?
같은 부서라서 자차로 몇번 퇴근할때 집근처 버정까지 바래다 준적 있습니다
저희 부서는 규모가 크고 각자 외근이 잦은 프리랜서가 많습니다
코로나 이후 재택근무가 가능해진 곳이라 생각보다 사적으로 친목이 힘듭니다
그분과는 인사하고 안부만 묻는 아직은 어색한 사이입니다 저를 사무적으로만 대하시는데..
그분이 최근에 고맙다고 주유상품권 5만원을 내미시더라고요
그래서 선긋는 느낌도 들고 저한테 호감이 있는건가 착각도 줄곧 합니다
이상황에서 제가 번호를 물어 보면 실례일까요
더 어색해지고 멀어질까 심려됩니다
그분과 잘 될 수있게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