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저도 사람인지라 시할아버지가 이뻐해주신게 마음에 걸려 애기랑 같이 장례식장 갔습니다. 시어머니란
사람 인사해도 무시하면서 투명인간 취급하고 또 상처만
받고왔네요. 그와중에 신랑이 장손인데 장손대우 한번도
해준적 없으면서 이럴땐 장손이라고 엄청 부리데요..
다시 집에 올라오면서 신랑한테도 말했어요
이제 다시 시부모 볼일없다. 나는 시할아버지한테
최소한 손주며느리 도리하려 온거고 나는 아직 시부모들
볼 생각도 없고 안만날거다.
신랑도 제말에 동의했구요 근데 저 이해한다는 시고모랑,시할머니가 장례식장 다녀오고나서 180도 달라졌어요.
연끊은 시댁에 제사를 참석하라는 시댁식구들
시고모님,시할머님께도 제가 시부모의 미친짓들때문에
저는 도저히 용서가안된다고 말하였고 두분도
시할아버지 장례에 안와도 된다고 하셨어요.
그래도 저도 사람인지라 시할아버지가 이뻐해주신게 마음에 걸려 애기랑 같이 장례식장 갔습니다. 시어머니란
사람 인사해도 무시하면서 투명인간 취급하고 또 상처만
받고왔네요. 그와중에 신랑이 장손인데 장손대우 한번도
해준적 없으면서 이럴땐 장손이라고 엄청 부리데요..
다시 집에 올라오면서 신랑한테도 말했어요
이제 다시 시부모 볼일없다. 나는 시할아버지한테
최소한 손주며느리 도리하려 온거고 나는 아직 시부모들
볼 생각도 없고 안만날거다.
신랑도 제말에 동의했구요 근데 저 이해한다는 시고모랑,시할머니가 장례식장 다녀오고나서 180도 달라졌어요.
내년에 할아버지제사를 할머니가 지내시기로했는데
저도 참석하라고하질않나 면전에서 대놓고 사람 무시하는 시어머니한테 인사하라질 않나
친정엄마한테 말하니 제가 그제사참석하면 나중엔
니가 지내야 한다고 남편만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신랑이 막아주곤 있지만 저런 말들하는거 자체가 2차가해라고 생각들거든요.. 저한테 전화온것도 다 안받고있어요...
진짜 시는 시네요... 아까 댓글에 도리를 하면 의무만 온다는게 너무 맞는말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