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열 낮은 지역에 살았는데 우리 엄마도 건강하게만 자라라는 생각을 가진 부류였음.근데 내가 책을 좋아하니까 꾸준히 읽어줬고 나는 반쯤 독학으로 한글을 마스터함.
그러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접하고 나는 각종 신화와 역사,시의 열광을 하게 됨.과할 정도로 열광을 했고,유치원생이 시를 여러개 창작을 했음.
그러다 8살때,교육열 낮은 꼴통지역 답잖게 애가 글을 꽤 쓰네?담임 선생님의 의해서 학교 신문에다가 대문짝만하게 실렸음.
역사 좋아하니까 부모님 지원은 문제집 하나였는데 10살 때 기어코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1급을 땀.시험장에서 어른들 시선 아직도 기억남.
우리 집안 남녀차별 좀 있는데 애가 지금이랑 다르게 정신병이 있나 수준으로 애교를 부리면서 앵겨붙는데 공부까지 잘하니까 그딴 거 버리고 우리 엄마도 큰상에서 못먹는데 나는 할아버지랑 큰아빠가 끼고 먹음.심지어 지금도.
어릴 때 너무 승승장구한 탓에 나는 지금 미친년으로 흑화함.
또래가 우러러 보고 어른들은 영재발굴단에 나가야 하니 어쩌니 호들갑을 떰.
교육열 낮은 지역에서도 애들 교육에 신경 좀 쓴다는 사람들이나 그 자식들이 나한테 붙었다가 자존심 쎈 여자애 하나는 저 년 재수없다고 오열을 했으나 들리는 소식에 의하면 지금 걔가 나보다 배는 잘살고 과학고 감.지금 걔가 내 사는 꼴 보면 오열한 어린 자신을 팰 것이 분명함.
근데 이사오고 난 이후부터는 내가 적응을 심히 못함.
난 어릴 때부터 남을 꼽줄 필요를 몰랐음.내가 걔네보다 어느 방면에서든 우월하다는 개 헛소리를 광신하고 살았음.
근데 이사온 동네 애들이 내가 얼마나 잘났는지 아닌지를 어떻게 암?알아도 재수없는 미친년인데 모르는데 개 상 또라이같이 미친짓을 낄낄 웃으면서 저지르고 다니면서 성격은 또 오만과 단순함의 극치를 찍은 년을 누가 어떻게 좋아하지?
성격이 더러워서 남자애들도 차마 건드리기를 그만 둔 인간이지만 자연히 뒷담화 대상이 됨.
수위가 점점 올라가 6학년 맞음?이게 중 1이 할 수 있다고?수준이 되자 모 선량하신 친구들이 누구누구가 이렇게 말을 한다고,너를 오해하고 있는 것 같으니 선생님께 말하자고 했는데 난 무시함.
그때는 자존감 졸라 높았음.누가 어떤 소문을 내든 난 나만 아니면 됨.선생님들이랑은 또 친했음.나도 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농담따먹기를 많이 한 것 때문에 생긴 친밀감으로 생각함.
어른들은 나를 알고,나보다 멍청한 것들의 열폭에는 관심이 없다는 면상에다가 주먹을 한 대 날려버리고 싶은 개똥철학을 모토로 삼았음,그때는.
때는 중학교 두번째 시험이였음.국어랑 세계사,과학은 못할 리가 없었고 사회는 뉴스 보고 노인들이랑 세상을 논하는(정치인 욕하는)이상한 인간이 못할 리가 없었음.
수학이랑 영어는 이게 인간이 맞을 수 있는 점수인가 싶을 정도로 개 말아먹음.
초등학생 때,초등학교 수준이라도 경시대횐데 벼락치기로 공부하고도 하루종일 울며 공부한 아는 몇몇 애들보다도 더 잘나왔던 걸 아는 엄마는 충격 먹은 눈으로 나를 바라 봄.
근데 내가 성격이 단순함.
당시 내가 정신적으로 미쳐 있었는지 말아먹었으면 메꾸려고 지랄을 해야하는데 뭘 한 줄 암?
중국어ㅋㅋㅋ심지어 이유는 뭐 회화같은 정상적인 내용도 아니고 춘추전국시대니 역사ㅋㅋㅋㅋㅋ뻗대면서 기어코 배워서 그걸 또 중국 걸 쳐 사서 읽음ㅋㅋㅋㅋㅋㅋ미친년 진짜 춘추전국시대처럼 허리를 잘라 죽이고 싶음.
그 사이에 일본어도 배움 __ 조카 노답임.영어가 제일 중요한데.
중 2병에 걸린 건지 진짜 중요한 건 안 함.
영어를 못하면 중국어를 아주 그냥 광둥어 보통화 다하고 일본 사투리를 자유자재로 구사해도 쓸모가 없음.
충격적인 수준으로 말아먹은 영어?다음 시험,다다음 시험에선 더 말아먹음.개 때리고 싶다 __
그래도 우리 엄마는 날 학원을 보냄.몇 개월 사이에 중국어랑 일본어를 배운 걸,발음은 구려도 한자를 원래부터 알아서 그런건데 노베이스로 3개국어 하는 줄 알았음.어디까지나 아는게 있으니까 조금 빠른거고 자유자재로 하는 건 무린데.
그때부터 나는 남들이 들으면 그걸 노력이라고 했냐고 극대노하면서 나를 죽이려들 것이 분명한 노력을 시작함.
근데 그 노력은 남들에 비하면 눈꼽 만큼한 주제에 성적 안나온다고 지랄지랄을 떰.지금 보면 우리 엄마는 칼춤울 춰야 할 정도로.
그 덕에 진짜 부모님이랑,내가 백일장이야 그때도 지금도 상을 타오니 여전히 옛날 수재인 줄 아는 친척들 빼고는 아무도 걱정하지 않는 찐따년으로 전락함.
물론 난 성격 더러워서 아무도 안 건드림.
친구야~이 지랄 하면서 물건 뺐어가서 안 돌려주는 년한테 네가 왜 내 친구냐 개재수 없는 말 던져서 미친년 칭호나 얻고 진짜 개 정신병자 같은데 영상통화로 우리 학교 일진들 담배피는 거 선생님한테 생중계 쳐해서 남자애들이랑 복도에서 조카 싸움.
아무튼 괴롭힘조차 당하지 않는 어나더급의 미친년이 됨.
솔직히 스스로 불러온 재앙임.사회성이 남들 반만 됐어도 그따위 성격을 가지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야 드는데 부모님을 탓할 수 없음.난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고 살고 욕 한 번 듣고 산 적이 없음.
뭣보다 부모님들은 친구 조카 많음.남들은 보통 부모님 잘못인데 나는 아무리 따져봐도 내 탓임.부모님은 어린 나한테 책을 읽어줬을 뿐임.
일요일에 할 짓 없어서 쓰는 글인데,솔직히 양심이란 것이 존재한다면 이 지랄하지 말고 못하는 것들을 메꾸려고 해야겠지.수학 문제집 풀러 감...
인성파탄이라 일진도 안 건드는 어나더 클래스 찐따의 인생(장문)
교육열 낮은 지역에 살았는데 우리 엄마도 건강하게만 자라라는 생각을 가진 부류였음.근데 내가 책을 좋아하니까 꾸준히 읽어줬고 나는 반쯤 독학으로 한글을 마스터함.
그러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접하고 나는 각종 신화와 역사,시의 열광을 하게 됨.과할 정도로 열광을 했고,유치원생이 시를 여러개 창작을 했음.
그러다 8살때,교육열 낮은 꼴통지역 답잖게 애가 글을 꽤 쓰네?담임 선생님의 의해서 학교 신문에다가 대문짝만하게 실렸음.
역사 좋아하니까 부모님 지원은 문제집 하나였는데 10살 때 기어코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1급을 땀.시험장에서 어른들 시선 아직도 기억남.
우리 집안 남녀차별 좀 있는데 애가 지금이랑 다르게 정신병이 있나 수준으로 애교를 부리면서 앵겨붙는데 공부까지 잘하니까 그딴 거 버리고 우리 엄마도 큰상에서 못먹는데 나는 할아버지랑 큰아빠가 끼고 먹음.심지어 지금도.
어릴 때 너무 승승장구한 탓에 나는 지금 미친년으로 흑화함.
또래가 우러러 보고 어른들은 영재발굴단에 나가야 하니 어쩌니 호들갑을 떰.
교육열 낮은 지역에서도 애들 교육에 신경 좀 쓴다는 사람들이나 그 자식들이 나한테 붙었다가 자존심 쎈 여자애 하나는 저 년 재수없다고 오열을 했으나 들리는 소식에 의하면 지금 걔가 나보다 배는 잘살고 과학고 감.지금 걔가 내 사는 꼴 보면 오열한 어린 자신을 팰 것이 분명함.
근데 이사오고 난 이후부터는 내가 적응을 심히 못함.
난 어릴 때부터 남을 꼽줄 필요를 몰랐음.내가 걔네보다 어느 방면에서든 우월하다는 개 헛소리를 광신하고 살았음.
근데 이사온 동네 애들이 내가 얼마나 잘났는지 아닌지를 어떻게 암?알아도 재수없는 미친년인데 모르는데 개 상 또라이같이 미친짓을 낄낄 웃으면서 저지르고 다니면서 성격은 또 오만과 단순함의 극치를 찍은 년을 누가 어떻게 좋아하지?
성격이 더러워서 남자애들도 차마 건드리기를 그만 둔 인간이지만 자연히 뒷담화 대상이 됨.
수위가 점점 올라가 6학년 맞음?이게 중 1이 할 수 있다고?수준이 되자 모 선량하신 친구들이 누구누구가 이렇게 말을 한다고,너를 오해하고 있는 것 같으니 선생님께 말하자고 했는데 난 무시함.
그때는 자존감 졸라 높았음.누가 어떤 소문을 내든 난 나만 아니면 됨.선생님들이랑은 또 친했음.나도 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농담따먹기를 많이 한 것 때문에 생긴 친밀감으로 생각함.
어른들은 나를 알고,나보다 멍청한 것들의 열폭에는 관심이 없다는 면상에다가 주먹을 한 대 날려버리고 싶은 개똥철학을 모토로 삼았음,그때는.
때는 중학교 두번째 시험이였음.국어랑 세계사,과학은 못할 리가 없었고 사회는 뉴스 보고 노인들이랑 세상을 논하는(정치인 욕하는)이상한 인간이 못할 리가 없었음.
수학이랑 영어는 이게 인간이 맞을 수 있는 점수인가 싶을 정도로 개 말아먹음.
초등학생 때,초등학교 수준이라도 경시대횐데 벼락치기로 공부하고도 하루종일 울며 공부한 아는 몇몇 애들보다도 더 잘나왔던 걸 아는 엄마는 충격 먹은 눈으로 나를 바라 봄.
근데 내가 성격이 단순함.
당시 내가 정신적으로 미쳐 있었는지 말아먹었으면 메꾸려고 지랄을 해야하는데 뭘 한 줄 암?
중국어ㅋㅋㅋ심지어 이유는 뭐 회화같은 정상적인 내용도 아니고 춘추전국시대니 역사ㅋㅋㅋㅋㅋ뻗대면서 기어코 배워서 그걸 또 중국 걸 쳐 사서 읽음ㅋㅋㅋㅋㅋㅋ미친년 진짜 춘추전국시대처럼 허리를 잘라 죽이고 싶음.
그 사이에 일본어도 배움 __ 조카 노답임.영어가 제일 중요한데.
중 2병에 걸린 건지 진짜 중요한 건 안 함.
영어를 못하면 중국어를 아주 그냥 광둥어 보통화 다하고 일본 사투리를 자유자재로 구사해도 쓸모가 없음.
충격적인 수준으로 말아먹은 영어?다음 시험,다다음 시험에선 더 말아먹음.개 때리고 싶다 __
그래도 우리 엄마는 날 학원을 보냄.몇 개월 사이에 중국어랑 일본어를 배운 걸,발음은 구려도 한자를 원래부터 알아서 그런건데 노베이스로 3개국어 하는 줄 알았음.어디까지나 아는게 있으니까 조금 빠른거고 자유자재로 하는 건 무린데.
그때부터 나는 남들이 들으면 그걸 노력이라고 했냐고 극대노하면서 나를 죽이려들 것이 분명한 노력을 시작함.
근데 그 노력은 남들에 비하면 눈꼽 만큼한 주제에 성적 안나온다고 지랄지랄을 떰.지금 보면 우리 엄마는 칼춤울 춰야 할 정도로.
그 덕에 진짜 부모님이랑,내가 백일장이야 그때도 지금도 상을 타오니 여전히 옛날 수재인 줄 아는 친척들 빼고는 아무도 걱정하지 않는 찐따년으로 전락함.
물론 난 성격 더러워서 아무도 안 건드림.
친구야~이 지랄 하면서 물건 뺐어가서 안 돌려주는 년한테 네가 왜 내 친구냐 개재수 없는 말 던져서 미친년 칭호나 얻고 진짜 개 정신병자 같은데 영상통화로 우리 학교 일진들 담배피는 거 선생님한테 생중계 쳐해서 남자애들이랑 복도에서 조카 싸움.
아무튼 괴롭힘조차 당하지 않는 어나더급의 미친년이 됨.
솔직히 스스로 불러온 재앙임.사회성이 남들 반만 됐어도 그따위 성격을 가지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야 드는데 부모님을 탓할 수 없음.난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고 살고 욕 한 번 듣고 산 적이 없음.
뭣보다 부모님들은 친구 조카 많음.남들은 보통 부모님 잘못인데 나는 아무리 따져봐도 내 탓임.부모님은 어린 나한테 책을 읽어줬을 뿐임.
일요일에 할 짓 없어서 쓰는 글인데,솔직히 양심이란 것이 존재한다면 이 지랄하지 말고 못하는 것들을 메꾸려고 해야겠지.수학 문제집 풀러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