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랑 동생 누워있을때마다 엄청 싫어하고 게으르다고 ㅈㄹ했는데 오늘 생리통도 심하고 머리도 깨질거 같아서 또 누워있었담 말이야.. 시험 끝나서 어제 오늘 좀 풀어지기도 했구
근데 아빠가 들어오자마자 방문 열어보더니 ㅅㅂ련 나가라
책상 앉아서 공부안해도 좋다 왜 맨날 쳐 누워있냐부터 시작하더니 엄마랑 말싸움을 해
내가 머무 답답하고 왜저러나 싶어서 소리를 질렀는데(이건 내가 잘못한게 맞아 사과해야될 부분이야)
아빠가 눈이 돌아서 나한테 달려들더니 머리를 두세번 후려치고 멱살을 잡고 나를 끌고 가는거야 동생이랑 엄마는 달려들어서 말리고
솔직히 이런 일 처음도 아니고 너무 놀라고 진짜 손이 덜덜 떨릴정도로 무서워서 경찰에 신고했어..
유치원때 어릴때 아빠가 엄마 목조르고 귤던지고 할때도 못했었는데 아직도 무슨 깡으로 그랬는지도 모르겠고 패륜아된 기분이야..사실 전화하고 좀이따 다시 경찰전화해서 안오려도 된다고 할까 ㅋㅋㅋ 고민도 했었어 좀 민망하더라 죄송하기도 하고 별거 아닌일로
평생 아빠랑 어색해지겠지 어제까지 같이 외식하고 왔는데
아빠 처음으로 경찰에 신고했어
근데 아빠가 들어오자마자 방문 열어보더니 ㅅㅂ련 나가라
책상 앉아서 공부안해도 좋다 왜 맨날 쳐 누워있냐부터 시작하더니 엄마랑 말싸움을 해
내가 머무 답답하고 왜저러나 싶어서 소리를 질렀는데(이건 내가 잘못한게 맞아 사과해야될 부분이야)
아빠가 눈이 돌아서 나한테 달려들더니 머리를 두세번 후려치고 멱살을 잡고 나를 끌고 가는거야 동생이랑 엄마는 달려들어서 말리고
솔직히 이런 일 처음도 아니고 너무 놀라고 진짜 손이 덜덜 떨릴정도로 무서워서 경찰에 신고했어..
유치원때 어릴때 아빠가 엄마 목조르고 귤던지고 할때도 못했었는데 아직도 무슨 깡으로 그랬는지도 모르겠고 패륜아된 기분이야..사실 전화하고 좀이따 다시 경찰전화해서 안오려도 된다고 할까 ㅋㅋㅋ 고민도 했었어 좀 민망하더라 죄송하기도 하고 별거 아닌일로
평생 아빠랑 어색해지겠지 어제까지 같이 외식하고 왔는데